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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여배우들의 아찔한 가슴골 노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04 21:50
2012년 10월 4일 21시 50분
입력
2012-10-04 21:03
2012년 10월 4일 2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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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소은, 고아라, 전혜빈, 엄지원, 남규리. (왼쪽부터 시계방향) 사진출처|스포츠코리아
4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여배우들이 섹시한 가슴라인을 뽐냈다.
이들은 가슴이 깊게 파인 드레스로 섹시함을 뽐내 이목을 끌었다. 이들이 등장하자 카메라 플래시가 쉴 새 없이 터졌고, 이들의 이름은 포털사이트 검색어를 휩쓸었다. 특히 배소은은 ‘제2의 오인혜’로 불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 오후 배우 조재현, 유지태, 서갑숙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들과 전야제 ‘위 오픈 BIFF’(We Opens BIFF) 행사와 점등식을 가진 후, 4일 개막식을 개최했다.
개막식 사회는 국민배우 안성기와 중화권 톱스타 탕웨이가 맡았고, 고아라, 송지효, 수지, 배소은, 김사랑, 김아중, 정우성, 강예원, 곽도원, 김남길, 김선아, 김주혁, 엄지원, 이희준, 류승룡, 류현경, 마동석, 문근영, 박효주, 한혜진, 한가인, 황우슬혜, 박시연, 조정적, 조진웅, 주지훈, 정겨운, 오지호 등 국내 스타들과 국외 스타들이 대거 참석한다.
또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는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와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도 레드카펫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영화의전당을 비롯 부산광역시 내 7개 극장 27개 상영관에서 진행된다.
사진출처|스포츠코리아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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