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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90년대 향수 자극 팬서비스 눈길 ‘추억의 아이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7 17:19
2012년 9월 17일 17시 19분
입력
2012-09-17 17:14
2012년 9월 17일 17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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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투비가 타이틀곡 '와우'의 성공적인 컴백무대를 마치고, 추억의 책받침 사진을 공개했다.
비투비는 17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서 7명 멤버들의 깜찍한 모습이 담긴 책받침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비투비는 비투비의 이미지와 타이틀곡 '와우'의 응원법이 적힌 책받침을 들고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비투비는 멤버들이 '와우'의 컴백을 맞아 팬서비스에 직접 아이디어를 내어 책받침을 제작했다.
비투비는 지난 주 컴백무대를 시작으로 90년대 학창시절의 필수 아이템인 인기연예인의 이미지 책받침을 비투비 버전으로 3000여 개를 제작해 공개 방송 및 이벤트에 참여하는 팬들에게 배포하고 있다.
이번 비투비의 타이틀곡 '와우'는 90년대 뉴잭스윙 장르를 트렌디하게 재해석한 곡으로 지난 주 화려한 컴백무대를 시작으로 가요계 복고감성 열풍에 불을 지폈다.
이에 비투비는 곡의 분위기에 맞춰 다양한 소품을 활용한 패션 및 퍼포먼스 등 레트로 이미지로 일관된 콘셉트를 추구하고 있다. 비투비는 팬서비스측면에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의 이벤트를 벌이며 '와우'의 복고적인 콘셉트를 전방위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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