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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배구 4인방, 불멸의 국가대표 출연해 매력 발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7 14:14
2012년 9월 7일 14시 14분
입력
2012-09-07 13:59
2012년 9월 7일 13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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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국가대표에 출연한 여자 배구 대표 선수 4인방. 사진제공=채널A
지난달 막을 내린 2012 런던올림픽 여자 배구 4강 진출의 주역들이 연이은 방송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김연경을 비롯한 여자 배구 대표선수 4명은 8일 방송될 종편 채널 A ‘불멸의 국가대표’(이하 불국단)에 출연해 4인 4색의 매력을 뽐냈다.
뛰어난 배구 실력 뿐 아니라 예쁜 외모로도 화제가 된 4명의 선수들은 올림픽 경기 비화부터 CF를 겨냥한 개인기까지 보이며 망가지는 모습도 서슴지 않고 공개했다는 후문.
특히 승리의 주역이었던 김연경은 매서운 입담으로 불국단을 쓰러지게 했는데, 선배 김세진을 ‘불쌍한 선배...’로 표현해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김연경은 해외 프로팀 진출 얘기 도중 불국단 노총각인 양준혁에게 ‘같이 가실래요?‘라며 거침없는 발언으로 양준혁을 설레게 했다.
불국단이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과 족구 대결을 펼치는 장면에서는 발로 하는 서브에 익숙하지 않은 모습이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과 함께한 ‘불멸의 국가대표 in London’ 네 번째 편은 오는 8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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