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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솔비, 비욘세급 아찔 자태 뽐내 ‘파격 섹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2 10:44
2012년 9월 2일 10시 44분
입력
2012-09-01 08:26
2012년 9월 1일 08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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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솔비가 신곡 '오뚜기'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남다른 볼륨감을 과시했다.
솔비는 비욘세에 버금가는 볼륨감과 탄탄한 허벅지는 물론 완벽 비율의 몸매와 섹시한 미모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8월 29일 공개된 솔비의 '오뚜기' 뮤직비디오는 방송에서 선보인 무대와 달리, 라틴버전으로 제작되어, 또 다른 느낌으로 화제를 모았다.
흥겨운 리듬 속 솔비의 파격 섹시미가 눈을 사로잡는 가운데 건강하고 탄탄한 각선미는 '비욘세'를 버금가는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뮤직비디오 속 보일 듯 말듯 아찔한 실루엣은 남성들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기 충분하다. 더불어 솔비의 큐트 섹시 '오뚜기 댄스'와 매혹적인 표정은 MV를 보는 내내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는 평.
이에 누리꾼들은 "솔비의 완벽 몸매가 놀랍다, 이렇게 섹시하다니..", "비욘세에 버금가는 섹시미! '솔비욘세' 등극?!", "큐트 섹시 종결자 솔비", "대박", "베이글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솔비의 ‘오뚜기’는 신나는 리듬감에 자연스럽게 몸이 움직이게 되는 곡으로, 포미닛의 지윤이 랩 피처링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제공|하이스타 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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