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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 방문한 마루기획 알고보니…‘의혹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2 08:26
2012년 8월 2일 08시 26분
입력
2012-08-01 19:38
2012년 8월 1일 19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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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효영, 마루기획 방문소식에 누리꾼 ‘각종 의혹’
화영과 효영 자매가 마루기획에 방문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 한 연예매체는 그룹 티아라에서 탈퇴한 화영과 쌍둥이 언니 효영이 함께 마루기획에 방문해 관계자와 대화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마루기획의 이재혁 대표가 이전 코어콘텐츠미디어와 인연이 있는 만큼, 이번 사태와 관련한 추가 중재가 있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앞서 화영은 김광수 대표를 찾아가 인사를 하고 차후 활동에 대한 조언을 들은 것으로 전해졌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화영과 김광수 대표가 지난 달 31일 오후 만남을 가졌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설마 마루기획과 계약 시키려고 하는 건가?’, ‘FA로 풀어주기로 한 것 아니었나?’, ‘그냥 안부차 들른 걸 수도 있을 것이다’, ‘아무튼 다른 소속사에 들른 것이니, 뭔가 움직임이 있겠구나’ 등의 다양한 추측을 제기하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이 방문한 마루기획은 현재 각종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며, 기획사 사이트는 트래픽 초과로 방문이 차단된 상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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