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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신생아녀’였어? “수발 들어줘야 해” 깜짝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9 15:06
2012년 7월 19일 15시 06분
입력
2012-07-19 15:01
2012년 7월 19일 15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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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신생아녀 별명 고백’
개그우먼 안영미가 ‘신생아녀’임을 고백했다.
22일 방송되는 MBC ‘무한걸스’에서는 무한걸스 멤버들이 자신만의 소중한 절친을 만나기 위해 우정촌에 모인 일곱 여자의 특별한 우정 쟁탈전이 펼쳐진다.
녹화에서 노장 투혼까지 발휘하며 데이트권을 획득한 김숙은 단짝 안영미와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시간을 보냈다.
이때 김숙은 직접 스테이크까지 썰어줬고, 안영미는 놀라움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안영미는 “평소 귀차니즘의 대명사라고 불릴 정도로 움직이는 것을 싫어한다. 나는 끊임없이 챙겨줘야 하는 스타일”이라며 이러한 생활습관 때문에 ‘신생아녀’라는 별명까지 생겼다고 고백했다.
심지어 “집에만 가면 가만히 누워만 있어서 주위 사람들이 수발을 들어줘야 한다”라고도 말했다.
사진 | MBC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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