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오지호, 깔끔하고 럭셔리한 집 ‘최초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5 09:55
2012년 7월 5일 09시 55분
입력
2012-07-05 09:49
2012년 7월 5일 09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지호, 깔끔+럭셔리한 집 ‘최초 공개’
배우 오지호의 집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오지호는 5일 밤 방송되는 MBC ‘주얼리 하우스’에서 지금까지 한 번도 보여준 적 없는 집과 지난 사랑 이야기 등을 공개한다.
15년 절친인 한정수도 주차장 밖에 출입해보지 못한 오지호의 집을 구석구석 알아봤다. 대학교수의 서재를 방불케하는 오지호의 작업실은 그가 어린시절 항상 1등을 놓치지 않던 수재였음을 알 수 있게 했다.
그 외에도 구릿빛 피부를 관리하는 화장대, 기름때 하나 없는 깨끗한 주방과 색깔별로 정돈된 드레스룸을 통해 오지호의 깔끔한 성격을 알 수 있었다.
이를 본 ‘주얼리 하우스’ MC들은 서른일곱의 싱글남이 혼자 사는 집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편, 오지호가 가장 궁금했던 침실과 욕실은 절대 공개하지 않자, MC는 “숨겨놓은 여자가 있는 것이 아니냐”고 말하며 의심을 품었다.
관련 내용은 5일(목)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4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5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트럼프 “전세계 10% 관세 부과 행정명령 서명…즉시 발효”
8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6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9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4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5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트럼프 “전세계 10% 관세 부과 행정명령 서명…즉시 발효”
8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6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9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속보]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