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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과도한 포토샵 굴욕 ‘다리 길이가…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3 13:37
2012년 4월 3일 13시 37분
입력
2012-04-03 13:20
2012년 4월 3일 13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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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의 과도한 포토샵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신세경, 같은 포스터 다른 기럭지’라는 제목으로 똑같은 신세경의 사진 두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신세경 포토샵 사진은 신세경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주류회사 광고 포스터다.
광고 포스터 속 신세경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파란색 미니드레스를 입고 엎드린 포즈로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다.
하지만 버스 광고판에는 걸린 사진은 지하철 내부에 걸린 사진과 똑같은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과도한 보정으로 다리길이가 비현실적으로 길어져 눈길을 끄는 것.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의도치 않은 포토샵 굴욕이네”, “보정 안해도 늘씬한데”, “버스가 안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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