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베복리브’ 박소리, 1월 결혼 뒤늦게 화제 ‘7월 엄마 된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4-02 20:53
2012년 4월 2일 20시 53분
입력
2012-04-02 19:50
2012년 4월 2일 19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걸그룹 베이비복스리브 출신 박소리. 스포츠동아DB
걸그룹 베이비복스리브 멤버 박소리의 임신과 결혼 소식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2일 뉴시스는 박소리가 지난 1월 11살 연상의 엔터테인먼트 업계 종사자인 최씨와 결혼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소리는 현재 임신 6개월이다.
박소리와 최씨는 지난해 2월경 지인들의 모임에서 처음 만났고 1년여의 연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박소리의 남편 최씨는 WS엔터테인먼트에 재직 중으로 가수 백지영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다고 알려져 누리꾼들을 한번 더 놀라게 했다.
한편, 2007년 베이비복스리브 멤버로 데뷔한 박소리는 2008년까지 두 장의 앨범을 발표했고, 2009년 태국 영화 ‘사라네하우벵’에 출연하기도 했다. 하지만 멤버 양은지, 안진영의 탈퇴로 해체하자 요가 강사로 활동해왔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2
“한동훈 쫓아난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4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5
코스피만 뜨겁다…건설-생산 한파, 지갑도 꽁꽁 얼어붙어
6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7
용인 도로서 7중 추돌사고…1명 사망·3명 부상
8
‘AI 속도전’ 버거워…뜨개질-LP ‘느린 취미’서 위안 찾는 청춘들
9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0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한동훈 쫓아난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2
“한동훈 쫓아난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4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5
코스피만 뜨겁다…건설-생산 한파, 지갑도 꽁꽁 얼어붙어
6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7
용인 도로서 7중 추돌사고…1명 사망·3명 부상
8
‘AI 속도전’ 버거워…뜨개질-LP ‘느린 취미’서 위안 찾는 청춘들
9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0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한동훈 쫓아난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스타가 담배처럼 해롭다고? 메타와 구글이 법정에 선 이유[딥다이브]
故이해찬 전 총리 발인 엄수…세종서 영면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