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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 엘조-천지, 깜찍 발랄 꼬꼬마 시절 ‘악동포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2 08:47
2012년 2월 22일 08시 47분
입력
2012-02-22 08:44
2012년 2월 22일 08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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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틴탑의 멤버 엘조(위)-천지(아래). 사진|스포츠동아DB. 틴타 미투데이.
틴탑(TEEN TOP) 엘조-천지의 어린 시절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틴탑은 21일 공식 미투데이를 통해 “불끈불끈 힘 자랑을 하고 있는 꼬꼬마 엘조!! 오랜만에 어린 시절의 제 모습을 보니 어색하네요. 장난꾸러기 어린 엘조도 사랑해주실 거죠?ㅋ”라는 글과 함께 엘조의 꼬꼬마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어린 엘조는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빨간 색 띠를 머리에 두른 채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사진을 보자마자 실망하신 건 아니죠ㅋ 울먹이는 걸까… 찌푸리는 걸까…어린 시절부터 표정연기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천지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늠름한 포즈로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있는 천지의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엘조는 어린 시절부터 악동포스가 느껴진다. 왜 악동랩퍼인지 알 것 같다”, “천지의 반전과거”, “꼬마엘조와 천지의 모습도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틴탑은 Mnet ‘틴탑의 더 시크릿 아일랜드’를 통해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틴탑표 1박2일'을 선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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