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박하선, 서지석에게 깜짝 키스 ‘달달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01 01:59
2012년 2월 1일 01시 59분
입력
2012-01-31 20:41
2012년 1월 31일 20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하선과 서지석이 달달한 입맞춤을 선보였다.
31일 방송된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는 박하선이 자신의 집으로 윤지석(서지석)을 초대해 함께 음식을 만들어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선의 박치기로 윤지석의 코에서 코피가 난 것을 사과하기 위한 것.
그때 박하선의 집에 진희(백진희)와 줄리엔(줄리엔강) 돌아왔다. 당황한 하선은 지석을 주방 구석에 급히 숨겼다.
긴 시간 갇혀 있던 지석은 하선에게 자신이 남자친구인 것이 창피하냐고 물었고 이에 하선은 미안하다며 깜짝 키스를 했다.
키스를 받은 지석은 기뻐 어쩔 줄 몰라했다. 두 사람은 여전히 몰래 데이트를 즐기며 행복한 모습을 선보였다.
사진출처|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화면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3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6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7
[오늘의 운세/6월 25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8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3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6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7
[오늘의 운세/6월 25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8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효과-안전성 불확실”에도 난임 환자에 ‘콩주사’ 성행
“트럼프, 정부 관세 수치에 못마땅… ‘구글링해서 찾아라’ 다그쳐”
“막상 낳아보니”…둘째아 비중 14개월 만에 반등, 출산율 1명대 ‘청신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