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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천둥-아이유, 귀염돋는 셀카…과거 스티커 사진도 ‘투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7-26 15:30
2011년 7월 26일 15시 30분
입력
2011-07-26 14:45
2011년 7월 26일 14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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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엠블랙 천둥이 절친 아이유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천둥은 지난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만난 지은이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아이유는 천둥의 뒤에서 깜찍한 브이(V) 포즈를 취하며 미소짓고 있다. 천둥 또한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또 천둥은 같은 날 “아이유와 천둥 과거사진 투척! 크크. 우리는 진정한 무공해! 자연산 아이돌! ^^ 꿈많던 지은이와 상현이가 이제는 가수가 되어 연습실이 아닌 음악방송에서 본다는게 마냥 신기하네요. 아이유 엠블랙 천둥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과거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내며 우정을 쌓은 두 사람은 사진에서 한층 앳된 외모와 풋풋한 모습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보기 좋다”, “뭔가 어울리는 사이!”, “부러우면 지는건데... 진짜 부럽다”, “귀요미들끼리 친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천둥이 속한 엠블랙은 세번째 미니앨범 ‘모나리자(Mona Lisa)’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아닷컴 조윤선 기자 zow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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