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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中의류브랜드 전속모델 발탁…망사스타킹 ‘시크포스’ 물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7-08 10:18
2011년 7월 8일 10시 18분
입력
2011-07-08 10:04
2011년 7월 8일 10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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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
가수 미나가 중국 의류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됐다.
8일 미나의 소속사 WP엔터테인먼트 측은 “미나가 중국 의류브랜드 광고모델로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가죽 의류브랜드 ‘이얼산샹(衣尔杉裳)’의 모델로 나선 미나는 2년간 TV와 지면 광고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미나는 최근 중국에서 신곡 ‘싱글파티’를 공개한 후 음악차트 1위를 기록하며 중국내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미나의 탄력있는 몸매와 섹시함이 가죽의류와 잘 맞아서 가죽의류회사와 최근 광고계약을 맺었다”며 “미나가 중국의 여러 기업에서 광고 제의가 들어 와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미나는 오는 12일 국내에서 싱글앨범을 발표한다.
동아닷컴 조윤선 기자 zow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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