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윤계상 "윤필주? 풍산? 실제는 나는 그 중간"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6-13 17:26
2011년 6월 13일 17시 26분
입력
2011-06-13 17:11
2011년 6월 13일 17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없이 부드러운 한의사, 윤필주?
거칠고 과묵한 남자, 풍산?
윤계상. 스포츠동아DB
배우 윤계상이 영화와 드라마 속 배역과 실제와는 차이가 크다고 말했다.
13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풍산개'의 언론 시사회에서 참석한 윤계상은 "실제 모습은 영화 속 주인공 풍산과 ‘최고의 사랑’ 윤필주 중간에 있다"고 말했다.
현재 윤계상은 MBC 수목극 '최고의 사랑'에서 따뜻한 배려심을 가진 훈남 한의사로 출연 중이다.
그는 "윤필주처럼 한 곳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같은 인물은 현실에서 찾기 어려울 것 같다"며 "윤필주보다는 성격이 더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풍산처럼 그렇게 과묵하고 거친 편은 아닌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한, 영화 내내 신음 외에는 대사가 한마디도 없는 것에 대해 "일부러 화면에 드러나지 않게 만들었다"고 답했다.
그는 "풍산은 남과 북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인물"이라며 "표준어를 쓰거나 북한말을 써서 소속이 드러나면 안 된다"고 답했다. "표정이나 행동으로 충분히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했지만 오히려 힘들었다"며 "일관된 표정이면 어떡하나 하고 고민했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 영화에 노 개런티로 출연한 윤계상은 "시나리오 의도가 좋았기 때문"이라며 "배우로서 의미 있는 작품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풍산개'는 김기덕 사단의 전재홍 감독이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휴전선을 넘나들며 서울에서 평양까지 3시간 만에 무엇이든 배달하는 정체불명의 사나이가 물건이 아닌 사람을 빼달라는 부탁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오는 23일 개봉.
동아닷컴 김윤지 기자 jayla301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日총리 면전서 “진주만 공격해서 기습 제일 잘 알아”
2
카타르 “韓 등 LNG 장기계약 최대 5년 불가항력 선언할수도”
3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4
버스기사 쓰러지자 핸들 잡은 승객…대형참사 막았다(영상)
5
[사설]울산 4자녀, 군산 모자의 비극… 죽어야 보이는 ‘벼랑 끝 사람들’
6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7
광화문은 이미 ‘아미 로드’…“BTS 보이는 모든 곳이 포토존”
8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9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10
이진숙 “인위적 컷오프 반대 동의…경선 결과 승복 약속을”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4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5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6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7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8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9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10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日총리 면전서 “진주만 공격해서 기습 제일 잘 알아”
2
카타르 “韓 등 LNG 장기계약 최대 5년 불가항력 선언할수도”
3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4
버스기사 쓰러지자 핸들 잡은 승객…대형참사 막았다(영상)
5
[사설]울산 4자녀, 군산 모자의 비극… 죽어야 보이는 ‘벼랑 끝 사람들’
6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7
광화문은 이미 ‘아미 로드’…“BTS 보이는 모든 곳이 포토존”
8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9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10
이진숙 “인위적 컷오프 반대 동의…경선 결과 승복 약속을”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4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5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6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7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8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9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10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지방대 ‘의치한약’ 이탈 급증… 수도권 의대로 ‘N수생’ 행렬
“물가안정 동참” 과자-아이스크림-빵값 인하
LNG 비축 길어야 9일… 카타르 “韓과 계약 불가항력 선언할수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