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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 김성오, 19금 사진 공개?…탄탄 근육질 몸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1-03 14:54
2011년 1월 3일 14시 54분
입력
2011-01-02 12:31
2011년 1월 2일 12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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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오.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김비서 역으로 출연 중인 탤런트 김성오의 명품 몸매가 뒤늦게 눈길을 끌고 있다.
김성오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드러난 사진을 공개했다.
‘19금’이라는 제목의 사진에서 그는 상의를 탈의한 채로 선명한 초콜릿 복근을 드러냈다. 사진 속 그는 터프한 표정을 지으며 한껏 분위기를 잡고 있는 모습. 하지만 직접 게재한 사진에는 깜찍한 양갈래 머리 스티커와 19금 스티커로 코믹하게 장식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밖에도 그는 SBS 엠티 당시 워터파크에서 촬영한 사진에서 태닝한 탄력있는 몸매를 드러내며 남자다운 매력을 물씬 풍겼다.
김성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몸 좋으시네요. 그런데 머리가 반전”, “근육 멋있어요”, “딱 보기 좋은 복근”, “눈 호강 했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11기 공채탤런트 출신인 김성오는 현재 ‘시크릿가든’에서 능청스러우면서도 애교넘치는 김비서로 열연, 새로운 ‘미친 존재감’으로 떠오르며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출처|김성오 미니홈피
동아닷컴 조윤선 기자 zow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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