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김연아 훈련장 LA로 변경…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9-07 08:54
2010년 9월 7일 08시 54분
입력
2010-09-07 07:00
2010년 9월 7일 0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셸 콴 개인 훈련 링크로 옮겨
“유니세프 등 美활동이 더 효과적”
김연아. [스포츠동아 DB]
2010밴쿠버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 김연아(20·고려대·사진)가 4년간 훈련했던 캐나다 토론토를 떠나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새 둥지를 튼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는 6일 “10월 2·3일에 열리는 아이스쇼 ‘올댓스케이트 LA’ 공연과 유니세프 친선 대사 활동 등으로 미국에서의 활동 시간이 더 많아질 것 같다”면서 “LA에서의 훈련이 더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해 전지훈련지를 옮기게 됐다”고 밝혔다.
김연아는 브라이언 오서(49·캐나다) 코치와 결별 직후 토론토 크리켓 클럽을 떠나 인근 그래닛 클럽에서 개인 훈련을 해왔다.
이제 미셸 콴(30·미국)의 개인 훈련 링크인 이스트 웨스트 아이스 팰리스(East West Ice Palace)로 옮기게 된다.
올댓스포츠는 “새로운 코치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LA에서 훈련을 하면서 선임 작업을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연아는 LA와 인연이 깊다. 지난해 3월 2009세계피겨선수권에서 여자 싱글 선수 최초로 총점 200점을 넘어선 장소이기 때문이다. LA는 또 8월6일을 ‘김연아의 날’로 제정해 명예시민증을 수여하기도 했다.
김연아는 6일 LA에 도착한 뒤 7일 버뱅크 픽윅 아이스센터에서 열리는 아이스쇼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할 예정이다.
김연아의 어린 시절 우상이자 훈련장 동료가 된 콴도 함께 자리한다.
콴은 4년6개월 만에 미국 아이스쇼 무대에 복귀하게 됐다.배영은 기자 yeb@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4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5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6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7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8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9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0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4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5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6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7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8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9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0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중고생 10% 국어 기초학력 미달… 문해력 없인 ‘AI 바보’ 될 뿐
차범근 “손흥민 경기력 저하 아냐…측면에서 뛸 때 더 위협적”
불법촬영-딥페이크 피해女 10중 4명 “前남친이 범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