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메시 30분이상 안뛰면 위약금”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8-04 09:07
2010년 8월 4일 09시 07분
입력
2010-08-04 07:00
2010년 8월 4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최측 “계약위반…출전하도록 설득”
리오넬 메시가 K리그 올스타와 경기에 출전하지 않는다는 과르디올라 감독의 인터뷰(3일)가 종료된 뒤 주관사 스포츠앤스토리 정태성 대표는 다급하게 인터뷰실 중앙에 섰다.
그는 경기 시작 전까지 메시가 출전할 수 있도록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계약서를 작성할 당시 메시가 30분 이상 경기에 출전하지 않으면 바르셀로나가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는 조항을 삽입했다. 바르셀로나 이사회를 통해서 과르디올라 감독을 설득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메시는 경기 출전 뿐 아니라 다른 여러 가지 행사 등을 통해서 한국 팬들 앞에 서도록 계약돼 있다”고 부연했다.
정 대표는 이날 밤 프로축구연맹 관계자들과 함께 통역을 대동하고 곧바로 바르셀로나가 머물고 있는 호텔로 향했다. 이사회 멤버들을 만나 메시의 출전 문제를 매듭짓기 위해 급하게 서두르는 모습이었다.
정 대표는 “메시의 출전 여부는 내일 경기 직전까지 가봐야 알 수 있으니 기사화를 자제해 달라”고 부탁하며 “만약 메시가 출전하지 않는다면 경기 종료 후 계약서에 따른 위약금 문제 등을 바르셀로나 측과 협의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상암|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8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8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서울시 “가입자 506만명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 정황”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윤태일씨, 장기기증으로 4명 살리고 하늘로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xAI-테슬라 합병 ‘우주제국’ 꿈꾼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