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뉴스 스테이션] 김현중 떠난 SS501, 대만서 인기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7-12 21:34
2010년 7월 12일 21시 34분
입력
2010-07-12 11:52
2010년 7월 12일 11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SS501. 스포츠동아 DB
김현중의 소속사 이적으로 활동을 중단한 그룹 SS501이 대만에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6월26일 대만에서 발표한 SS501의 ‘데스티네이션(Destination)’은 지-뮤직과 파이브 뮤직, 쾅난 등 현지 3대 음반판매 집계차트에서 1~2위에 오르는 등 상위권을 휩쓸고 있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SS501의 짧은 국내 활동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도 아시아 각국의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SS501 멤버들은 최근 DSP미디어와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 김현중은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와 계약했다.
또한 박정민 등 다른 멤버들도 개별적으로 다른 기획사로의 이적을 검토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려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기초연금 빈곤노인에 후하게…증액분만 하후상박도 방법”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4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5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6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7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8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9
中 “불 질러놓고 같이 끄자고?”…트럼프 파병 요구 비판
10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3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6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7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기초연금 빈곤노인에 후하게…증액분만 하후상박도 방법”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4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5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6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7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8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9
中 “불 질러놓고 같이 끄자고?”…트럼프 파병 요구 비판
10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3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6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7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모텔 연쇄 살인’ 김소영 추가 피해 3명…1명 동일약물 검출
송언석 “호르무즈 해협 파병, 국회 동의 필수…정부 일방 결정 안돼”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