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월드컵 16강 감동 다시 한번∼태극전사, 내일 안산서 뭉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7-03 01:55
2010년 7월 3일 01시 55분
입력
2010-07-02 07:00
2010년 7월 2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청용-박지성 (왼쪽부터). 스포츠동아DB
박지성 등 자선경기 총출동
남아공월드컵 16강을 달성한 태극전사들이 자선 경기를 갖는다.
안산 할렐루야는 3일 오후 5시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박지성(맨유)과 이청용(볼턴), 박주영(AS모나코), 이영표(알 힐랄), 기성용(셀틱), 이동국(전북) 등 월드컵 16강 주역들이 망라된 올스타팀과 할렐루야 축구단이 자선경기를 벌인다고 1일 밝혔다.
이들 외에 수비수 이정수(가시마), 조용형(제주), 김동진, 오범석(이상 울산), 공격수 이승렬(FC서울), 골키퍼 정성룡(성남), 김영광(울산), 스코틀랜드 셀틱FC 입단 테스트를 앞둔 차두리와 K리거 최태욱(전북), 유병수(인천) 등도 참가한다.
이날 안산지역에 사는 다문화 가정과 이주민들을 초청하며 행사 수익금은 다문화 가정 어린이를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한다.
윤태석 기자 sportic@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2
전쟁으로 가치 재확인된 석화산업…멈춘 공장 다시 살려야
3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4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5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6
문근영 “늘 혼자 울었다…희귀병에 손가락 신경 괴사 위기도”
7
인도·베트남 국빈방문 金여사의 한복-투피스 ‘패션 외교’[청계천 옆 사진관]
8
[사설]OECD 가입 30년… 12년째 넘지 못한 4만 달러 벽
9
이다도시 “이혼 후 두 아이 혼자 키워…양육비 못 받아”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6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7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8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2
전쟁으로 가치 재확인된 석화산업…멈춘 공장 다시 살려야
3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4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5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6
문근영 “늘 혼자 울었다…희귀병에 손가락 신경 괴사 위기도”
7
인도·베트남 국빈방문 金여사의 한복-투피스 ‘패션 외교’[청계천 옆 사진관]
8
[사설]OECD 가입 30년… 12년째 넘지 못한 4만 달러 벽
9
이다도시 “이혼 후 두 아이 혼자 키워…양육비 못 받아”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6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7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8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문근영 “손가락 신경 괴사 위기까지…늘 혼자 울었다” 희귀병 투병 고백
소리없는 충격파, 이란 古都 할퀴다
올 2월 출생아 2만3000명… 7년만에 최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