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걸그룹 LPG “베드신 티저영상, 놀랍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6-28 11:07
2010년 6월 28일 11시 07분
입력
2010-06-28 10:59
2010년 6월 28일 10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라인 걸그룹 LPG가 베드신이 삽입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대역을 쓰지 않고 세미, 유미 두 멤버가 직접 나서 촬영한 영상이어서 더욱 놀라움을 선사한다.
최근 섹시 화보를 연상케 하는 앨범 자켓 사진을 선보였던 LPG는 27일 유명 동영상 사이트 등에 파격 베드신이 담긴 40초 분량의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티저 영상에서는 멤버 세미의 상반신 누드 뒷모습이 등장하는가하면, 출연 배우와 나누는 농도짙은 러브신도 담겨 있다.
멤버 전원이 170cm 이상의 날씬한 외모를 지닌 LPG는 데뷔 이래 베드신을 연기한 적이 없다.
LPG 측은 "다른 여자와 바람을 피는 남자, 그리고 그 남자를 여전히 사랑하는 관계를 더욱 절실하게 표현하기 위해 베드신 장면을 넣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섹시 이미지를 어느 정도 지양했지만 이번에 본격적으로 ‘섹시 카드’를 꺼내든 것과도 관련이 있다"고 전했다.
모든 스토리가 소개되는 뮤직비디오는 7월초 LPG의 신곡 '사랑의 초인종'이 발표될 무렵에 공개될 예정이다. 뮤직비디오는 다소 수위를 낮춘 클린 버전을 포함한 2가지로 제작된다.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5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10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5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10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두릅, 사포닌 등 풍부… 겨울잠 입맛 깨우는 ‘봄나물 왕’ [오늘의 먹거리]
“국내 상주 외국인 170만 육박… 절반이 월급 200만~300만원”
경유 유가연동보조금 4월말까지 연장…지급비율도 상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