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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미래 에너지 ‘SK에너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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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9 08:12
2010년 4월 9일 08시 12분
입력
2010-04-09 07:00
2010년 4월 9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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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의 신규 캠페인 광고.
리튬이온 배터리 CF ‘첫선’
‘대한민국 에너지 독립’을 위해 힘써 온 SK에너지가 지난 해 ‘심전도’편에 이어 새롭게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배터리’편 광고를 선보였다.
SK에너지 기업PR 광고는 ‘생각이 에너지다’라는 캠페인 슬로건 아래 ‘땅 속 에너지가 고갈되기 전 땅 위에서 미래 에너지를 찾겠다’는 의지를 전달해 왔다.
이번 신규 캠페인에서는 지속적인 신기술 미래에너지 연구 개발의 연장선상으로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배터리’를 활용한 미래에너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1일부터 시작된 광고는 바다, 사막, 밀림 등 웅장한 스케일의 영상, 컴퓨터그래픽과 긴장감을 더해주는 BGM을 통해 SK에너지만의 미래에너지를 향한 ‘앞서가는 생각’을 이야기하고 있다.
‘SK에너지=정유회사’라는 사람들의 인식에서 탈피해 종합 에너지 기업으로의 도약을 꿈꾸는 SK에너지의 궁극적 목표와 일맥상통함으로써 SK에너지가 지금까지 대한민국 에너지를 책임졌듯 미래의 에너지도 책임지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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