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자민련, 김병관동아일보 전명예회장 석방 환영
업데이트
2009-09-19 03:30
2009년 9월 19일 03시 30분
입력
2001-10-25 18:33
2001년 10월 25일 18시 33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민련 정진석(鄭鎭碩) 대변인은 25일 법원이 김병관(金炳琯) 전 동아일보 명예회장이 신청한 구속집행정지신청을 받아들여 석방한 데 대해 논평을 내고 “김 전 명예회장의 석방을 환영하며 최근 일련의 언론사태로 야기된 사회적 갈등과 국론분열을 치유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성원기자>swpar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3
日카페, 한국어로 “성원에 감사”…중국어로는 “폐점, 출입금지”
4
“계파 해체가 ‘親이재명’ 해체?” 묻자…정청래 “대통령이 어떻게”
5
[오늘과 내일/장원재]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6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7
[사설]‘22년 냉온탕’ 다주택자 과세… 시장엔 천사도 악마도 없다
8
이준석 “‘우리가 황교안’ 외칠 때부터 장동혁 대표 불안했다”
9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10
2026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 첫 공개…아늑한 휴게시설에 로봇팔과 함께하는 핀 교환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5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6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7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8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9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10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3
日카페, 한국어로 “성원에 감사”…중국어로는 “폐점, 출입금지”
4
“계파 해체가 ‘親이재명’ 해체?” 묻자…정청래 “대통령이 어떻게”
5
[오늘과 내일/장원재]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6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7
[사설]‘22년 냉온탕’ 다주택자 과세… 시장엔 천사도 악마도 없다
8
이준석 “‘우리가 황교안’ 외칠 때부터 장동혁 대표 불안했다”
9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10
2026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 첫 공개…아늑한 휴게시설에 로봇팔과 함께하는 핀 교환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5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6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7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8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9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10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경찰, ‘한미일보’ 음모론 압수수색…김현지 명예훼손 수사
‘서희원 1주기’ 그녀 동상 세운 구준엽…제막식에 강원래도
“설탕 줄여라” 설탕세 입법 개시…함량 높으면 부담금 최대 28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