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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1년 4월 1일 15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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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다. 왼손잡이라는 이유로 차별받아서는 안된다. 왼손잡이 뿐만 아니고 장애인 문제를 비롯해 정책적으로 개선해야 할 점이 많다. 소수의 사람들도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다. 사회의 어느 분야에서든지 다수가 아닌 소수의 입장인 사람들도 존중돼야 한다. 다수의 논리에 무조건 따르라고 하는 것은 잘못이다. 소수의 사람들도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해려해 주는 사회가 돼야 한다. 이런 제도적 장치가 잘 돼 있는 나라야말로 복지국가이며 선진국이라고 할 수 있다.
이지탁(대구 북구 태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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