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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포토]푸틴 대통령에 유도 명예단증
업데이트
2009-09-21 04:33
2009년 9월 21일 04시 33분
입력
2001-02-28 02:33
2001년 2월 28일 02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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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중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이 2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경제 4단체장 초청 오찬 간담회 직후 박용성 국제유도연맹(IJF)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으로부터 유도 명예 7단증을 받고 있다. 11세 때부터 유도를 배워 현재 공인 6단인 푸틴 대통령은 ‘유도의 역사, 이론 및 실전’이라는 책을 저술할 정도로 유도에 대한 애착이 강하며 지난해 9월 일본 방문 때는 유도 시범경기를 갖기도 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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