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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0년 7월 14일 18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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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화학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사업다각화를 위해 영일케미칼에 163억5,225만원을 출자, 지분 66.86%(약 267만5,000주)를 인수하기로 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남해화학은 오는 31일 출자 예정이다.
남해화학은 이번 출자로 화학부문 인터넷 전자상거래업체인 켐크로스와 켐라운드 등을 포함해 출자액 누계가 170억2,600만원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김기성<동아닷컴기자>basic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