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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동해시 천곡동「경제살리기 상설 매장」운영
업데이트
2009-09-25 23:26
2009년 9월 25일 23시 26분
입력
1998-01-20 08:59
1998년 1월 20일 08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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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시 천곡동 새마을 부녀회(회장 김금녀·金錦女·52)는 19일부터 천곡동사무소에서 중고 의류 재활용품 등을 판매 또는 교환하는 ‘경제살리기 상설매장’을 운영한다. 취급품목은 의류 가방류 책 신발류 등이며 재활용이 가능한 전품목을 1천∼3천원에 판매한다. 또 물품 2점을 가져와 1점을 가져가는 교환의 장도 마련한다. 경제살리기 상설매장은 19일부터 이달 말까지는 매일, 2월1일부터는 평일에만 오전 10시부터 5시간동안 개장한다. 〈동해〓경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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