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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데뷔시절
[대구/경북]도內 중고교 수업료-입학금 4.9%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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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7 07:14
2009년 9월 27일 07시 14분
입력
1997-01-17 08:59
1997년 1월 17일 08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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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金鎭九 기자」 올해 경북도내 중고교 수업료와 입학금이 지난해에 비해 평균 4.9% 오르고 공립 유치원의 수업료도 4.3% 인상된다. 16일 경북도교육청에 따르면 비평준화 시지역 1급지 인문계 공립고교의 경우 지난해 52만5천6백원(연간)에서 55만2천원으로 인상됐고 실업계 고교도 31만6천8백원에서 33만2천4백원으로 올랐다. 1급지 사립고교는 인문계 69만7천2백원으로, 실업계는 60만1천2백원으로 결정됐다. 이와 함께 도내 공사립 중학교는 지난해 39만1천2백원에서 41만4백원으로 일제히 인상된다. 유치원의 경우 공립은 시지역이 19만3천2백원, 읍지역이 11만5천2백원, 면지역이 9만6천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평균 4.3% 인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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