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趙鏞輝기자」 부산시는 시정에 대한 시민 감시 기능을 활성화하고 시민생활의 불편사항을 능동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시정모니터」를 공개 모집, 운영할 방침이다.
시는 관내에 거주하며 시정에 관심이 있는 20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신청을 받은 뒤 5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선발된 요원은 △월 1회 이상 시정시책에 대한 의견이나 시민여론을 제보하고 △시가 수시로 지정하는 과제에 대한 의견이나 시민여론을 제출하거나 설문조사 등을 한다. 051―460―2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