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혜

황지혜 기자

동아닷컴 팩트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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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gjh@donga.com

취재분야

2026-05-20~2026-06-19
사회일반28%
국제일반16%
정보통신13%
문화 일반10%
사건·범죄6%
경제일반6%
선거6%
미담6%
일본6%
기업3%
  • 문재인-김홍걸, 19일 盧묘역 참배…“영호남 순례 함께한다”

    문재인-김홍걸, 19일 盧묘역 참배…“영호남 순례 함께한다”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와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3남인 김홍걸 국민통합위원장이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할 계획이다.문 전 대표는 김 위원장과 동행해 19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아 헌화, 분향한다. 지난 18일 전남 신안군 하의도에 있는 김 전 대통령의 생가를 찾은 것의 연장선이다.앞서 문 전 대표는 하의도 방문 후 “문 전 대표와 김 위원장이 1박2일 일정으로 두 전직 대통령의 추억과 가치를 나누는 뜻 깊은 순례길을 함께한다”며 “더민주의 정신이자 영호남 통합정치의 상징인 두 전직 대통령의 탄생과 죽음을 잇는 상징적 영호남 순례를 함께하는 것”이라는 내용의 브리핑을 한 바 있다.일각에서는 이번 봉하마을 방문으로 문 전 대표가 호남 민심을 얻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보이는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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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 활화산 분화…주민 수천명 긴급대피·인근 공항 폐쇄

    멕시코 활화산 분화…주민 수천명 긴급대피·인근 공항 폐쇄멕시코 포포카테페틀 화산이 18일(현지시간) 분화했다. 포포카테페틀 화산은 1994년 이후 주기적으로 분화하고 있으며, 지난 3일에도 분화한 바 있다. 이번 분화에 인근 지역 주민 2000명이 긴급 대피했다.멕시코 국가재난예방센터는 오전 2시 30분부터 시작된 분화로 바위 조각과 화산재가 높이 3000m까지 치솟았다고 밝혔다. 일부 바위 조각은 1500m 떨어진 지역까지 날아가기도 했다.그뿐 아니라 바람에 날린 화산재 때문에 화산 동쪽에 있는 푸에블라 국제공항이 임시 폐쇄되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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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몬스터’ 진백림 로맨틱함에 성유리와 시청자 전부 ‘사르르’

    ‘몬스터’에서 진백림과 성유리가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었다.18일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주성우)에서는 마이클 창(진백림 분)과 오수연(성유리 분)의 로맨틱한 데이트 장면이 전파를 탔다.마이클 창은 사원에서 재회한 오수연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와줘서 고맙다”고 인사하며 데이트의 시작을 알렸다.하지만 이는 강기탄(강지환 분)과 도건우(박기웅 분)이 미행하며 도청하는 ‘작전’이었다.“말하는 것도 멋있다”는 오수연의 감탄에 강기탄은 말하는 것도 재수없다”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몬스터’ 방송에서 진백림이 연기한 로맨틱하고도 젠틀한 마이클 창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멋지다” “진짜 잘생겼다”며 감탄을 이어가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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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박’ 장근석, 임지연에 차가운 눈빛만…엇갈린 재회?

    ‘대박’ 장근석, 임지연에 차가운 눈빛만…엇갈린 재회?‘대박’ 장근석이 임지연과 재회하고 또 외면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색시가 되어달라”며 담서(임지연 분)에게 다가가던 대길(장근석 분)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SBS 월화드라마 ‘대박’(극본 권순규, 연출 남건 박선호) 7회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 측은 장근석과 임지연이 재회한 모습이 담긴 스틸 컷을 18일 공개했다.공개된 사진들에는 대길의 손을 잡은 채 인파를 헤치고 뛰고 있는 담서의 모습과, 담서를 외면하는 대길의 모습이 담겨있다.시청자들의 눈길을 잡아 끄는 것은 차가운 표정으로 담서를 외면하는 대길의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대길은 손수건으로 목덜미를 닦아주려는 담서에게 등을 보이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한양으로 돌아와 이인좌와 마주한 대길은 투전으로 내기를 걸어 그를 함정에 빠뜨렸다. 그리고 담서는 자신이 마음을 열었던 대길이 자신의 스승인 이인좌를 손목이 잘릴 위기로 몰아간 장본인 이라는 사실을 알았다.전혀 달라진 상황 속에서 이뤄진 대길과 담서의 재회가 어떻게 그려질 것인지에 시청자들은 18일밤 방송될 ‘대박’ 7회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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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플러스도 “살균제 피해자에 사과·보상”…옥시 등 다른 업체들은?

    롯데마트 이어 홈플러스도 “살균제 피해자에 사과·보상”…옥시 등 다른 업체들은?18일 김종인 롯데마트 대표가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사과한 것에 이어 홈플러스도 “대단히 죄송하다”며 사과하고 보상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홈플러스는 18일 “고객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하고 피해자들의 아픔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공식 사과한 뒤 “검찰 수사 종결 시 인과 관계가 확인된 피해자들에 대한 보상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헀다.또 홈플러스는 검찰의 공정한 조사를 위해 최대한 협조하고 성실히 소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롯데마트와 홈플러스가 잇달아 공식사과를 한 것과 달리 옥시레킷벤키저를 비롯한 다른 업체들은 아직 신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검찰은 19일 관련 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옥시 관계자를 소환, 살균제 유해성을 사전에 알면서도 제조 유통에 나선 것인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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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와이스 쯔위 첫 등교, 상큼 교복 셀카로 팬들 “CHEER UP”

    트와이스 쯔위 첫 등교, 상큼 교복 셀카에 팬들 “CHEER UP”그룹 트와이스의 쯔위가 교복을 입었다.18일 한 연예 매체는 “쯔위가 오늘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 첫 등교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쯔위의 첫 등교가 비밀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앞서 12일 “쯔위가 2016년 추가 입학 전형에 응시, 실용음악과 합격자 명단에 올랐다”는 보도가 나온 뒤 6일만이다.이로써 쯔위는 같은 그룹 멤버인 다현, 채영과 함께 교복을 입게 됐다. 다현은 3학년에 재학 중이고 채영은 2016년 신입생으로 선발돼 쯔위와 함께 1학년으로 등교하게 된다.이와 함께 18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교복을 차려 입은 쯔위의 셀카가 퍼지고 있다. 사진에서 쯔위는 단정하게 교복을 입은채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환하게 웃고 있다.한편 오는 25일 두 번째 미니앨범 ‘PAGE TWO’와 타이틀곡 ‘CHEER UP’의 음원을 공개할 예정인 트와이스는 18일 낮 12시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CHEER UP’의 컴백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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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옥 “‘힙합의 민족’? 배우들이 꼬셨는데…죽겠다 지금”

    원로배우 김영옥이 ‘힙합의 민족’ 출연과 관련해 “죽겠다”고 평했다.김영옥은 18일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박경림 입니다’의 ‘훅 들어온 초대석’에 게스트로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힙합의 민족’에 출연해 깜짝 놀랄만한 랩 실력을 뽐내고 있는 김영옥은 “배우들이 같이 하자고 꼬셔서 놀러 간다고 생각하고 했는데 착각이었다”며 “죽겠다 지금”이라고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김영옥은 가사를 외우더라도 박자를 맞추는 게 힘들다고 토로하며 “랩으로 즐거움만 표현하는 게 아니라 한까지 표현하는 것, 그래야 가슴에 와 닿는다”고 덧붙였다.김영옥은 또 함께 무대를 꾸민 그룹 몬스타엑스의 주헌을 언급하며 “참 날 친할머니를 대하듯 잘해준다”고 칭찬한 뒤 “주헌이라는 친구가 이 프로그램에서 나와 함께 하면서 더 빛을 발해서 좋은 일이 있길 바란다”는 덕담을 해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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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에콰도르 잇단 지진에 최악의 지진 우려…역대 최대 규모 지진 5곳은?

    ‘불의 고리’에 속해있는 일본과 에콰도르 등지에서 연이은 강진이 일어나면서 지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번 일본, 에콰도르에서 발생한 지진도 규모 7.0 이상의 강진이지만 지진관측이래 최대 규모의 강진은 규모가 9.5에 달한다.역대 가장 강력했던 지진은 1960년 칠레에서 발생한 규모 9.5의 대지진이다. 25m의 거대 쓰나미가 동반되어 당시 사망자는 1655명에 이르렀다.그 다음은 1964년 알래스카에서의 지진으로 당시 9.2의 규모를 기록했고 125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세 번째로 강력했던 지진은 인도네시아에서 2004년에 발생한 규모 9.1의 지진이었다. 메가 쓰나미가 동반돼 무려 22만 7898명이 사망했던 비극이었다.네 번째로는 2011년 일본에서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과 1952년 러시아 캄차카 대지진이 규모 9.0을 기록했다. 동일본 대지진으로 사망한 사람은 1만5700명에 달했으며 지진으로 인해 발생한 후쿠시마 원전 피해로 방사능 오염 등의 문제까지 안게 됐다. 역대 최대 규모의 지진 다섯 건 외에 ‘최악’으로 꼽히는 지진은 2010년 아이티에서 발생한 규모 7.0의 지진이다. 사망자만 30만 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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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중기, 팬미팅 수익 전액 기부 ”출구없는 男”…과거에도 꾸준한 선행

    ”출구없는 男” 송중기, 팬미팅 수익 전액 기부…과거에도 꾸준한 선행17일 열린 배우 송중기의 팬미팅 ‘5th Fan meeting in Seoul 우리, 다시 만난 날’ 현장은 환호로 가득했다. 더불어 송중기는 이날 열린 팬미팅의 수익금을 모두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팬들을 “감동” 시켰다.이후 팬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그저 송중기를 보러 간 것뿐인데 졸지에 기부했다” “받은 사랑 나눌 줄도 아는 멋진 남자” “왜 자꾸 매력 발산하지? 이미 반했는데” “이 남자 출구가 없다” “기부한다는 얘기 듣는 순간 소름 돋았다”는 등의 댓글을 달며 송중기의 팬미팅 수익 전액 기부 결정을 칭찬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송중기는 과거에도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온 ‘차칸남자’다.송중기는 2011년부터 소아암 환자들을 위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고, 군 복무 중에도 네팔 지진 어린이를 돕고자 유니세프에 1억 원을 기부했다. 또 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물’ 내레이션 출연료를 전액 기부하는 등 선행에 앞장서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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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민주 총무본부장에 정장선…대변인이 밝힌 인사 배경은?

    20대 총선에서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를 도왔던 정장선 총선기획단장이 더불어민주당 총무본부장에 임명됐다.더민주 김성수 수석대변인은 18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총무본부장은 정장선 선대위 본부장, 조직본부장에 이언주 의원, 전략홍보본부장에 박수현 의원, 당대변인에 박광온 의원, 원외 대변인에 이재경 선대위대변인, 대표비서실장에 박용진 당선자를 인선한다”고 밝혔다.김 대변인은 5본부장 직제 중 3본부장을 우선 임명했다며 “나머지 후속 인사들은 추후에 필요하면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인사 배경에 관해서는 “정장선 본부장은 일의 연속성을 위해, 박수현 본부장은 어려운 선거를 치렀는데 당에서 계속 일을 맡아서 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임명했다”고 밝힌 뒤 “조직 본부장은 특별히 배경 설명은 못 들었다”고 했다.이어 더민주는 오는 20일 총선 당선자 대회를 열고, 오는 26일부터는 광주를 시작으로 낙선 인사를 겸한 권역별 방문도 진행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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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 5월 가수로 컴백…첫 솔로 성공할까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 5월 가수로 컴백…첫 솔로 성공할까그룹 소녀시대를 떠난 제시카가 5월 노래로 팬들을 만난다. 제시카는 SM엔터테인먼트와 소녀시대라는 둥지를 떠나 홀로서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18일 스타뉴스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제시카가 5월 첫 솔로 앨범 발매를 확정하고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고 전했다.제시카는 소녀시대로 활동했을 당시 태연, 티파니, 서현 등과 함께 그룹의 보컬을 담당했기에 솔로 가수로의 컴백이 점쳐지던 바였다.제시카는 지난 2월 타일러권이 대표로 재직 중인 코리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 국내 활동을 알린 바 있다.복수의 관계자는 제시카가 이미 곡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고, 구체적인 앨범발매 날짜를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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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은지 솔로앨범 발매, 에이핑크 멤버들 반응은? ‘훈훈’

    그룹 에이핑크의 멤버들이 정은지의 홀로서기를 응원하는 훈훈한 모습을 연출했다.정은지가 18일 자정 첫 솔로앨범 ‘Dream’을 발표하자 이에 같은 그룹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초롱,윤보미, 손나은 등은 각각 자신의 SNS에 정은지를 응원하는 글을 올렸다.박초롱은 “은지 솔로앨범 dream 이 공개되었습니다!”라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사랑 받았으면 좋겠네요ㅜ! 많이 많이 들어주세요>< 노래 좋다아 ㅠㅠ 은지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음원사이트에서 노래를 스트리밍하는 인증샷을 올렸다.윤보미 역시 “기다렸다 정은지!!!!!”라고 쓴 뒤 “솔로준비하면서 걱정도많이하고 이것저것 고생하면서 참여하는 너의 모습이 너무 멋있당!!!”라고 감탄했다. 이어 “걱정안해도될만큼 전곡 다 너무 좋다. 뮤직비디오 뭔가 찡 하다”며 “여러분 많이 들어주세요!!!! 지금 당장 100번씩 듣고 자!!!!”라고 애교 섞인 응원을 건넸다.손나은 또한 “은지 언니의 첫 솔로앨범 ‘Dream’!! 드디어 공개”라고 기쁨을 표하며 박수 치는 이모티콘을 함께 남겼다.한편 정은지는 솔로앨범 ‘드림’의 타이틀곡 ‘하늘바라기’로 주요 음원차트 1위 자리를 올킬하며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마쳤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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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호 5타수 무안타, 하루 쉬는 방망이?…타율 0.167

    박병호 5타수 무안타, 하루 쉬는 방망이?…타율 0.167하루 전 140m 짜리 초대형 아치를 쏘아 올렸던 박병호의 방망이가 오늘은 침묵했다.18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 필드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7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지만 5타수 무안타 1삼진의 초라한 성적표를 거뒀다.이로써 박병호의 시즌 타율은 0.167(36타수 6안타)이 됐다.첫 타석을 우익수 플라이로 내준 박병호는 4회에는 삼진을 당했고, 6회에는 3루 땅볼로 물러났다. 이어진 8회에서는 전날 홈런을 뺏은 조 스미스와 다시 맞붙어 희망을 키웠지만 유격수 땅볼로 아쉽게 물러났다.박병호는 연장 10회 마지막 타석에서 쳐낸 타구 역시 중견수에게 잡히며 5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소속팀 미네소타는 연장 12회말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고 3연승을 달렸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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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버드대 연수 반기문, 1985년 전두환 정권에 ‘DJ 관련 동향’ 보고

    반기문 UN 사무총장(사진)이 1985년 미국 망명 중이던 김대중 전 대통령 관련 동향을 파악해 상부에 보고한 정황이 담긴 외교문서가 공개됐다. 외교부는 17일 ‘외교문서공개에 관한 규칙’에 따라 30년이 경과한 1985년도 문서를 중심으로 총 1602권(25만여 쪽)의 외교문서를 일반에 공개했다. 공개된 1985년 1월 7일 유병현 주미 한국대사가 이원경 외무장관에게 보고한 문서에는 “반기문 참사관이 대학 교수로부터 입수, 당관에 통보한 바에 따르면 미국의 학계와 법조계 인사가 ‘김대중 안전 귀국 요청 서한’을 청와대에 발송할 예정”이라는 내용이 적혀있다. 당시 김 전 대통령은 1980년 신군부에 의해 내란음모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몰려 수감 생활을 하다 신병 치료를 위한 형 집행정지 후 1982년부터 미국에서 망명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 정부는 김 전 대통령이 1985년 2·12 총선을 앞두고 귀국하려 하자 귀국 시 재수감하겠다고 압박하고 있었고, 이에 미국의 학계와 법조계 인사 130여 명으로 구성된 ‘김대중 안전귀국 보장 운동’이 목소리를 내려 했던 것이다. 주목할 만한 부분은 당시 하버드 대학에서 연수 중이던 반기문 총장이 ‘정보 수집 관련자’로 외교 문서에 등장한 것이다. 반 총장은 유학생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김 전 대통령의 동향을 적극적으로 상부에 보고한 것으로 보인다.공개된 문서에서는 서한의 내용과 관련, “서한의 요지는 김대중의 무사귀환과 공적 생활의 보장. 이를 통해 국내적인 신뢰를 도모하는 것은 85년 국회의원 선거, 86년 아시안게임, 87년 대통령 선거 및 88년 올림픽을 위한 사회적 화합을 성취하는 데 중요한 순간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다”고 했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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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박 2일’ 한효주 효과, 이건 진짜야…지난주 이어 또 시청률 1위

    ‘1박 2일’ 한효주 효과, 이건 진짜야…지난주 이어 또 시청률 1위‘1박 2일’에 한효주 효과는 있었다. 1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이 2주 연속 일요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1위에 올랐다.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박2일’은 시청률 15.5%(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주 15.3%보다 0.2%p 오른 시청률이다.이날 방송에서는 한효주와 함께하는 제주도 봄맞이 수학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10일 방송됐던 한효주와의 수학여행특집 1탄이 15.3% 시청률을 기록, 그 전 주 대비 0.5%p 상승하며 15%대 시청률로 재진입한 것을 17일 방송 분에서도 지켜냈다. 가히 ‘한효주 효과’라 부를 만 하다.한편 MBC '일밤-복면가왕'은 14.1%, '진짜사나이2'는 13.3%, SBS '판타스틱 듀오'는 5.9%, '런닝맨'은 7.4%,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0.9%의 시청률을 기록해 ‘1박 2일’에 시청률 1위 자리를 내줬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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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부지방 오후부터 봄비, 황사도 조심…비 얼마나 내릴까?

    오늘(18일) 전국이 구름 많은 하늘을 보이며 중부지방에는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은 “중국 상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다”며 중부지방과 경북북부내륙은 하늘이 점차 흐려지며 늦은 오후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것이라 예보했다. 내일(19일)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이나, 강원영서남부와 충북동부 등 일부 지역에서는 새벽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도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강수확률은 60∼80%, 18일 05시부터 19일 24시까지의 예상 강수량은 5∼10㎜ 안팎이다.한편 중국 중부내륙 상공에 머물고 있던 황사 일부가 오늘 서풍을 타고 우리나라 상공을 지나면서 그 중 일부가 지상으로 낙하하여 오늘 낮까지 서해안을 중심으로 옅은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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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가게 놔둬!”…가족 지키려 쇠파이프 든 꼬마

    가족을 지키기 위해 쇠파이프를 든 아이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중국 위구르 지역의 한 시장에 촬영됐다.14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영상 속 남자 아이가 그의 가족이 운영하는 불법 노점상을 철거하려는 단속반을 막기 위해 쇠파이프를 휘둘렀다고 전했다.공개된 영상에는 하얀 셔츠와 파란 바지를 입은 아이가 두 손으로 긴 쇠파이프를 든 채 단속반을 위협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는 소리를 지른 뒤 들고 있던 쇠파이프를 던지며 단속원들을 위협했다.단속원이 말리며 소파에 앉혔지만 아이는 되려 단속원을 공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현장을 지켜보는 사람들은 필사적으로 가족을 지키려는 아이의 모습에 웃음을 터뜨렸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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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무총장 괴담-어부바 저주…총선 ‘징크스’ 사실일까?

    20대 총선 유세 중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등에 업혔던 후보들은 낙선한다는 ‘어부바 징크스’가 온라인 등을 통해 퍼지고 있는 가운데 선거에 관한 다른 여러 징크스들도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새누리당 ‘사무총장 괴담’새누리당 내에서는 ‘사무총장을 하면 선거에 떨어진다’는 괴담이 있다. 일종의 징크스다.실제로 18대 총선에서는 이방호 전 사무총장, 19대 총선에서는 권영세 전 사무총장이 선거에서 패배했고, 이번 20대 총선에서는 황진하 사무총장 역시 경기 파주을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정 후보에게 졌다.이와 관련 권 전 총장은 지난해 20대 총선 출마 계획을 밝히며 “(징크스에) 동의하지는 않는다. 사무총장 하느라 자신의 지역구를 잘 돌보지 못한 것도 낙선의 한 가지 이유가 될 수 있겠지만 (19대 총선 때는) 제가 좀 덜 열심히 한 게 원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한 바 있다.하지만 권 전 총장은 이번 총선에서도 4년 전 자신을 누르고 승리한 더민주 신경민 의원(서울 영등포을)과 맞붙어 또 한번 패배를 맛 봤다.○ 김무성 ‘어부바 저주’선거 운동 기간 동안 “선거 때마다 업어준 후보가 다 당선됐다는 소문을 듣고 또 여기서 저보고 업어달라고 한다”며 후보들을 ‘어부바’해주는 김 대표의 모습이 카메라에 많이 포착됐다.하지만 반대로 이번 선거에서는 김 대표가 업은 17명의 후보 중 14명이 낙선한 가운데 역으로 김 대표를 업은 민경욱 당선자가 금배지를 달았다. 이에 온라인에서는 ‘어부바의 저주’라는 말이 돌고 있다.이에 당 관계자는 “김 대표가 열세에 있는 후보들 지원 유세에 갔던 것”이라며 “‘업히면 낙선, 업으면 당선’이라는 건 사실과 거리가 있다”고 말했다.반면 앞으로 깨질 것인지 계속될 것인지를 주시해야 할 징크스도 있다.○ ‘국민’ 당명 징크스정치권 안팎에서는 당명에 ‘국민’이 들어간 정당들은 오래가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지난 1992년 대선을 앞두고 만든 통일국민당, 정몽준 전 의원의 국민통합21,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지난 1995년 만든 새정치국민회의, 그리고 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상임고문이 창당한 국민생각 모두 얼마 못 가 역사속으로 사라졌다.하지만 이번 총선에서 기대 이상의 선전을 한 국민의당이 이 징크스를 깰 수 있을지 주목된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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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범기업? 또 역사날조” 송혜교 미쓰비시 광고 거절에 日누리꾼들 ‘발끈’

    배우 송혜교가 일본 대기업 ‘미쓰비시’가 전범기업이라는 이유를 들어 광고 제의를 거절한 소식에 일본 현지 누리꾼들이 "역사 날조"라며 발끈했다.해외 누리꾼 반응을 실시간으로 번역해 공유하는 사이트 가생이닷컴에는 12일 일본 유명 커뮤니티 2ch의 누리꾼 반응이 올라왔다.일부 누리꾼들은 “전범기업이라는 단어 처음이다” “당연하단 듯이 전범기업이라고 하는데 그게뭐냐” “또 역사 날조를 시작한 거냐 전범기업이라니 뭔 소리야” “전범기업ㅋㅋ 또 새로운 단어를 탄생시켰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미쓰비시가 전범기업’이라는 대전제조차 인정하지 않는 반응을 보였다.또다른 누리꾼들은 송혜교에게 광고 모델을 제안한 미쓰비시를 탓하는 듯한 모습이었다. “애초에 제안을 왜 한거야!” “미쓰비시는 일본에서 안팔리니까 필사적이네” “정말로 미쓰비시에서 정식으로 출연제의가 있었는지?” “처음부터 요청한 건가. 미쓰비시는 이미 거기서부터 이상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반면에 송혜교를 칭찬하는 반응도 일부 있었다. “거절하는건 당연하지. 일본 진짜 뻔뻔하구나” “일본인으로서 창피하다” “돈보다 애국인가…일본과는 민족도가 다르네” 등의 댓글이 그것이다.현재 일본 매체들은 송혜교의 이 같은 행보를 보도하지 않고 있다.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한류스타들의 소식을 바로 바로 전해오던 것과는 다른 모습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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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령도 북측 해안서 北 해안포 수발 발사”…한때 주민 주의령

    20일 오전 백령도 북쪽 지역에서 북측 해안포로 추정되는 포성이 청취돼 한때 백령도 지역에 주민 주의령이 내려졌다.군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0분경 백령도 맞은 편 황해도 장산곶의 북한군 해안포 기지에서 수발의 포탄이 발사됐다.군 관계자는 "해안포탄의 포성·섬광이 관측됐다"고 말하며 이 해안포가 우리측 NLL을 넘어오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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