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1박 2일’ 한효주 효과, 이건 진짜야…지난주 이어 또 시청률 1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18 14:26
2016년 4월 18일 14시 26분
입력
2016-04-18 10:13
2016년 4월 18일 10시 13분
황지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박2일‘ 시청률 추이(위)와 ‘1박2일‘에 출연한 한효주. 사진=다음 시청률 정보, 방송 화면 캡처
‘1박 2일’ 한효주 효과, 이건 진짜야…지난주 이어 또 시청률 1위
‘1박 2일’에 한효주 효과는 있었다. 1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이 2주 연속 일요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1위에 올랐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박2일’은 시청률 15.5%(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주 15.3%보다 0.2%p 오른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효주와 함께하는 제주도 봄맞이 수학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10일 방송됐던 한효주와의 수학여행특집 1탄이 15.3% 시청률을 기록, 그 전 주 대비 0.5%p 상승하며 15%대 시청률로 재진입한 것을 17일 방송 분에서도 지켜냈다. 가히 ‘한효주 효과’라 부를 만 하다.
한편 MBC '일밤-복면가왕'은 14.1%, '진짜사나이2'는 13.3%, SBS '판타스틱 듀오'는 5.9%, '런닝맨'은 7.4%,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0.9%의 시청률을 기록해 ‘1박 2일’에 시청률 1위 자리를 내줬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2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 크루즈선 전속력 항해…5척 탈출 성공
3
“오늘 안 보면 영원히 못 본다”…18만 년 주기 혜성 우주쇼
4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5
포스코, 인도에 600만t 제철소 짓는다…22년 숙원 풀어
6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7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 호르무즈 봉쇄탓”
8
김세영, 통한의 연장 역전패…“감정적으로 곧바로 리셋 어려워”
9
반팔 입다 패딩 다시 꺼내…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
10
빵 먹으면 살 더 찌는 이유? 칼로리 아닌 ‘이것’ 때문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4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5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6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7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8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9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0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2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 크루즈선 전속력 항해…5척 탈출 성공
3
“오늘 안 보면 영원히 못 본다”…18만 년 주기 혜성 우주쇼
4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5
포스코, 인도에 600만t 제철소 짓는다…22년 숙원 풀어
6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7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 호르무즈 봉쇄탓”
8
김세영, 통한의 연장 역전패…“감정적으로 곧바로 리셋 어려워”
9
반팔 입다 패딩 다시 꺼내…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
10
빵 먹으면 살 더 찌는 이유? 칼로리 아닌 ‘이것’ 때문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4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5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6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7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8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9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0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민희진, 악플러 상대 손배 일부 승소…1인당 30만 원 받는다
정청래 “광역단체장 후보, 의원직 29일 일괄사퇴…꼼수 없다”
폴더블 최대 약점 ‘화면 주름’, 국내연구진이 잡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