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혜

황지혜 기자

동아닷컴 팩트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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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씁니다.

hwangjh@donga.com

취재분야

2026-03-19~2026-04-18
국제일반35%
사회일반35%
건강11%
IT4%
경제일반4%
문화 일반4%
미술2%
인공지능2%
사건·범죄2%
동식물1%
  • 조양호 회장, 한진해운 경영권 포기…채권단 자율협약 신청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경영난에 빠진 한진해운의 경영권을 포기하고 채권단 자율협약에 맡기기로 했다.한진해운과 대한항공은 22일 오전 각각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한진해운은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정상화를 위해 25일 채권단에 자율협약을 신청할 예정이다. 현재 한진해운의 부채는 5조6000억원에 달하고 있다.이와 관련해 앞선 20일 정부 관계자는 “금융당국과 채권단이 최근 한진그룹과 조양호 회장 측에 경영권 반납 등을 포함한 고강도 자구책을 요구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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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부터 대학생’ 탁재훈 “날짜 정해두고 복귀한 게 아니라서…”

    ‘오늘부터 대학생’ 탁재훈 “날짜 정해두고 복귀한 게 아니라서…”3년만에 복귀하는 ‘오늘부터 대학생’의 탁재훈이 “방송에 나올 수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22일 서울 상암동 동아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대학생’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성수 PD, 탁재훈, 장동민, 박나래, 장도연이 참석했다.‘오늘부터 대학생’은 논란의 중심에 섰던 경력이 있는 탁재훈과 장동민이 함께 출연해 더욱 화제가 되기도 했다.이날 탁재훈은 복귀에 대해 묻는 질문에 “제가 날짜를 정해놓고 복귀한 게 아니기 때문에 저 또한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이 많이 없었다”며 “현재로써는 방송에 나올 수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하다. 다시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밖에는 드릴 말이 없다”고 자세를 낮췄다.이어 “사실 제가 좀 자신이 없어서 ‘오늘부터 대학생’을 거절했었다”고 고백한 뒤 “(제작진이) 힘들고 귀찮을 정도로 카메라를 들고 쫓아다니면서 지켜보기만 한다. 뭔가 따로 요구하지도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은 좀 힐링하면서 자연스럽게 재미있게 찍고 있다. 리얼 버라이어티도 적성에 맞는 것 같다”는 말로 자신감을 보였다.탁재훈과 장동민이 논란을 딛고 무사히 안착할 수 있을지. 방송을 보는 시청자들의 시선에는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고 있다. 한편 연예인들의 좌충우돌 대학생활 리얼도전기를 그린 채널A 리얼 예능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오늘부터 대학생’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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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쇼의 시속 74km 이퓨스, ‘마구’가 아니라 “실수”였다

    커쇼의 시속 74km 이퓨스, ‘마구’가 아니라 “실수”였다메이저리그 최고의 투수가 시속 74km의 느린 공을 던졌다. 타자는 그저 멍하니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이 투구의 주인공은 사이영상 3회 수상에 빛나는 클레이턴 커쇼(28·로스앤젤레스 다저스)다.22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 선발등판한 커쇼는 이날 경기가 끝난 후 의도적으로 ‘이퓨스’를 던진 것이 아니라 우연이었다고 털어놨다.이퓨스는 속된 말로 ‘아리랑 볼’이라고 이르는 느린 공의 일종이다. 떨어지는 궤적이 높고, 공의 속도가 느려 타자의 타이밍을 뺏는 용도로 활용된다.커쇼는 인터뷰에서 “플라워스가 타석에 들어오기 전에 시간을 좀 끌었다. 그래서 그가 칠 준비가 되기 전에 빨리 던지려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이어 “그런데 갑자기 플라워스가 타격 준비를 했다. (이미 투구 동작을 시작한) 그 상황에서 포수인 A.J 엘리스가 다른 구종을 요구했다”며 갑작스런 사인 때문에 ‘실수로’ 느린 공을 던졌다고 설명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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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딴따라 시청률 상승, 태후 스페셜은 하락…“그래도 1위 변함 없지 말입니다”

    딴따라 시청률 상승, 태후 스페셜은 하락…“그래도 1위 변함 없지 말입니다”‘딴따라’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지만 아직은 동시간대 드라마들에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는 21일 방송된 SBS '딴따라'가 전국기준 시청률 6.6%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첫 방송 때의 시청률 6.2% 보다 소폭 상승한 결과다.그러나 ‘태후’의 아성을 꺾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동시간대 방송 된 KBS2 '또 만나요 태양의 후예 스페셜2'는 13.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날 17.7% 보다는 하락한 수치지만 여전히 수목드라마 최강자의 자리를 유지했다.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9.4%의 시청률로 그 뒤를 이었다.아직 수목드라마 시청률 꼴찌 자리에 있지만 2회만에 ‘딴따라’가 시청률 상승세를 타면서 이후의 판도는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게 됐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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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적 “나의 영웅” GD “퍼플레인 아래서”…★들도프린스 사망 애도

    21일(현지시간) 프린스의 사망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국내 스타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가수 이적은 22일 자신의 SNS에 “편안히 잠드세요 나의 영웅”이라는 글로 슬픔을 드러냈다.그룹 빅뱅의 지드래곤도 “’퍼플레인’ 아래에서 편안히 잠드소서”라는 글과 함께 프린스가 자신의 곡 ‘퍼플레인’을 부르는 영상을 올려 애도를 표했다.같은 그룹의 멤버 태양 역시 프린스, 마이클 잭슨, 그룹 퀸의 보컬 프레디 머큐리의 사진을 올린 뒤 “모두 떠났지만 그들의 음악은 남았다. 감사하다”는 글을 남겼다.작곡가 윤일상은 “기사를 접한 순간, 나도 모르게 큰소리의 탄식이 나올 정도로 믿기 싫고, 받아들이기 힘든 소식이다.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줄곧 참 많이 좋아하고 응원했었는데 이렇게 허망하게 가버리시니까 가슴이 정말 미어지게 아프다”고 프린스 사망에 슬퍼했다. 이어 “고이지 않는, 도전을 멈추지 않는 뮤지션의 원형 모델이 되어 주셨던, 그래서 더 닮아가기 위해 노력했던 프린스 형님…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김태우는 "갑작스러운 뉴스에 진짜 너무 놀라고 당황했다. 꼭 한 번 보고 싶었는데…편히 쉬세요. 당신의 음악 기억할게요”라는 글로 애도했다.개그맨 유세윤도 프린스의 사진과 함께 “…” 말줌임표만을 남겨 슬픔을 표현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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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시 불매운동’ 확산 조짐…“개미의 힘 보여주자” 누리꾼 공분

    지난 2011년 발생한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고’와 관련해 검찰의 수사가 본격화하고 롯데마트가 맨먼저 보상 계획을 밝히자 옥시래킷벤키저도 21일 뒤늦게 공식적으로 사과 입장을 전했다. 하지만 100억 원 상당의 피해보상 기금을 조성하겠다는 옥시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에서는 “너무 늦은 사과”라며 ‘옥시 불매운동’을 하자는 움직임이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소비자의 힘을 보여주기 위해선 옥시 상품을 사서는 안 된다”는 글로 옥시 불매운동을 제안하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고 SNS에도 이 같은 여론이 퍼지고 있다.일부 누리꾼은 포털 사이트 관련 기사 댓글을 통해서도 이 같은 입장을 보이고 있다.누리꾼 ‘착한****’는 “철저하게 옥시 불매운동 합시다. 알면서 판매한 것은 살인죄와 같다”며 강한 어조로 옥시를 비판했다.‘해오****’ 역시 “옥시 제품 쓰고있는데 이젠 안녕이구나…나도 불매운동 참여해야겠다”는 댓글로 동참 의사를 밝혔다.‘비니****’ 아이디를 쓰는 누리꾼은 “옥시 관련 어떤 제품들이 있는지 조목조목 알려 주세요. 무지 많을 것 같은데…”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고 또 다른 누리꾼 ‘썩은****’도 “개미의 힘을 보여줍시다”라며 의지를 다졌다.누리꾼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관련 기사 댓글, SNS 등을 통해 옥시 제품 명단을 공유하면서 불매운동에 동참할 것을 호소하고 있다.한편 옥시는 전날 “오랫동안 제품의 안전 관리 수칙을 준수했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 직면한 적이 없었다”며 “그러기에 이번 건과 관련된 사회적 책임에 대해 깊이 통감하고 있다”고 사과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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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바이 미스터 블랙’ 유인영, 이진욱 이용해 ‘복수의 키스’ 깜짝

    ‘굿바이 미스터 블랙’ 유인영, 이진욱 이용해 ‘복수의 키스’ 깜짝‘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 유인영이 이진욱을 이용해 ‘복수의 키스’를 하며 김강우를 향한 복수의 서막을 알렸다. 2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극본 문희정 연출 한희 김성욱)에서는 자신의 임신이 민선재(김강우 분)의 계획이었다는 사실에 분노에 휩싸인 윤마리(유인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윤마리는 민선재를 향한 복수를 계획하며 입덧을 시작했다는 거짓말로 그 서막을 알렸다.차지원(이진욱 분)을 찾아간 윤마리는 “그래도 첫사랑이니까 나한테 이용당해주라”며 “민선재 가만 안 둘거야”라고 복수심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가만히 있어 선재가 보잖아”라고 말한 뒤 차지원에게 키스했다. 이어 김스완(문채원 분)과 민선재가 그 장면을 목격하고 놀라는 모습이 이어지며 이후 극 진행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키웠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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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투게더’ 봉만대 “노출신 촬영? 가리는게 더 수치스럽다”

    ‘해피투게더’ 봉만대 감독이 베드신 등 노출이 있는 촬영에 대해 언급했다.21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 ‘욕망 남녀’ 특집에는 영화감독 봉만대, 방송인 박지윤, 비투비 육성재, 가수 이하이가 출연했다.이날 봉만대 감독은 “오디션을 할 때 내 첫 질문은 ‘노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다”라고 입을 열고 노출신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이어 봉만대 감독은 “(노출신은) 제일 힘든 연기 중 하나”라며 “의상을 완전히 탈의한 상태에서 연기를 하는 것은 굉장히 쉽지가 않다. 수치심도 어쩔 수 없이 드니까”라는 의견을 밝혔다.“테이프 같은 걸로 가리고 하지 않냐”는 MC들의 질문에는 “전문 용어로 ‘공사’라고 한다”고 설명하고 “요즘은 잘 안 하는 분위기다. 오히려 더 자연스럽게. 가리는 게 더 수치스러운. 생각해봐라 목욕탕 갔는데 혼자 붙이고 있다고. 이상하잖냐. 오히려 요즘은 추세가 ‘더 당당하게’다. 서로의 약속만 있으면 되니까 괜찮다”고 답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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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린스 사망에 오바마 美대통령 애도…“그보다 창조적인 영혼은 없다”

    프린스 사망에 오바마 美대통령 애도…“그보다 창조적인 영혼은 없다”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가수 프린스의 사망에 “창조의 아이콘을 잃었다”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오바마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페이스북에 “오늘 세계는 창조의 아이콘을 잃었다”는 내용으로 시작하는 글을 올리고 “미셸과 나는 프린스의 갑작스런 사망을 전 세계 팬들과 함께 애도한다”고 썼다.그러면서 “프린스는 언젠가 ‘강한 영혼은 규칙을 초월한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프린스보다 더 강하고 대담하며 창조적인 영혼은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프린스는 21일 미국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 외곽 카버 카운티의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현재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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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서 무궁화호 탈선, 1명 사망·8명 부상…순천역~여수엑스포역 운행 중단

    전남 여수에서 무궁화호가 탈선 사고가 발생해 해 기관사 1명이 숨지고 승객 8명이 부상했다.22일 오전 3시 41분쯤 전남 여수시 율촌면 월산리 율촌역 인근을 운행 중이던 무궁화호 1517호가 정체를 알 수 없는 물체에 부딪혀 선로를 벗어났다.사고 당시 승객 22명, 기관사 2명, 승무원 3명 등 총 27명이 탑승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기관사 양모(53)씨가 숨지고 정모(55)씨 등 승객 8명이 다쳐 순천한국병원 등 인근 3개 병원으로 이송됐다.이 사고로 현재 전라선 순천역과 여수엑스포역 구간의 운행이 중단된 상황이다.코레일은 이날 오후 1시까지 순천-여수엑스포역 구간을 오가는 하행선 8편, 상행선 13편 등 21편과 화물열차 운행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히고 복구에는 최장 20시간이 소요될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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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년대 풍미한 팝의 아이콘 프린스 57세 나이로 사망

    1980년대 팝의 아이콘 프린스가 21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 외곽 카버 카운티의 자택에서 사망했다고 그의 홍보담당 이베트 노엘 슈어가 밝혔다. 향년 57세.현지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퍼플레인’이라는 대표곡으로 잘 알려진 프린스는 1978년 데뷔 이후 7개의 그래미상을 받고 1억 장이 넘는 앨범 판매량을 기록한 미국 팝의 전설이다. 본명은 프린스 로저스 넬슨이다.그는 천재적인 음악성과 뛰어난 기타실력으로 사랑 받았으며 2004년에는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입회했다.앞서 프린스는 지난 15일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서 공연을 마치고 비행기로 이동하던 중 몸에 이상을 호소해 비상착륙한 뒤 인근 병원으로 후송된 바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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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딴따라’ 첫방 이후…지성-민혁 친목 도모 ‘훈훈~’

    ‘딴따라’ 첫방 이후…지성-민혁 친목 도모 ‘훈훈~’배우 지성이 ‘딴따라’에 함께 출연하는 그룹 씨엔블루 강민혁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다.21일 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씨엔블루의 사인 CD 사진을 올렸다. 팬들은 함께 작품을 촬영하면서 친목을 다져가는 모습이 보기 좋다는 반응이다.지성은 사진과 함께 “씨엔블루 파이팅! 열심히 하는 민혁의 모습 정말 보기 좋다”는 글을 함께 게재하며 후배를 응원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20일 첫방을 한 ‘딴따라’에서 지성과 민혁, 그리고 함께 출연하는 혜리가 앞으로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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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안부 할머니들 지원 위한 재단 설립 준비위 이달말 출범”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지원재단 설립을 준비하는 조직이 이달 말 출범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21일 일본 아사히 신문은 복수의 한일 관계자를 인용해 “작년 말 ‘한일 위안부 합의’에 따라 한국 정부는 올해 초 비공식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재단 설립을 준비해왔다”고 밝혔다.TF는 지금까지 수 차례 회의를 통해 재단의 사업 내용, 일본과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해왔다. 아사히는 “재단 설립 준비조직의 공식 활동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5월 중 재단 설립 준비가 이뤄져 한일 합의 이행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보도했다.하지만 아사히는 “일본 정부는 10억 엔을 언제 지급할지 아직 한국에 전달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한 뒤 “주한일본대사관 근처의 위안부 소녀상 이전 문제를 놓고 일본 측에서 한국의 자세를 비판하는 발언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한국엔 일본이 순조롭게 출연금을 지급할지에 대한 우려도 있다”는 내용을 덧붙였다.앞서 작년 12월 한일 정부는 위안부 합의를 통해 한국 정부에서 피해자 지원 사업을 수행할 재단을 만들고, 일본은 이를 위한 예산 10억 엔을 출연하기로 한 바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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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 “어버이 연합에 집회 지시 보도 사실 아니다”

    청와대가 어버이연합에 한일 위안부 합의 지지 집회를 지시했다는 일부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대변인이 밝혔다.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사진)은 21일 오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해당 보도에 대한 질문에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또 정정보도를 요청 할 것인가를 묻는 질문에는 “보고 있다. 지켜보시죠”라고 답했다.앞선 20일 시사저널은 어버이연합 인사의 말을 인용해 “한-일 위안부 합의안 체결과 관련해 올해 초 청와대 쪽에서 어버이연합에 지지 집회를 지시했지만 이를 거부했다”는 내용을 보도한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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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 ‘모차르트!’ 하차 뜻?…“자꾸 넘어지는 모습만” 의미심장 글

    날이 갈수록 불거지는 가수 이수의 뮤지컬 ‘모차르트!’ 출연 논란에 그가 심경을 밝혔다. 이수가 남긴 의미심장한 말에 그의 하차 여부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수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꾸 이렇게 넘어지는 모습만 보여드리게 되어서 송구스럽다”는 말을 전했다.이수는 “격려와 위로, 날카로운 말들까지도 모두 고맙다”는 말로 글을 시작하고 “아직 새로운 일을 도전하기에 제 자신이 한참 부족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심경을 전했다.이어 “수많은 거절이 있었지만 이번 일은 많이 아쉽다”며 “자꾸 이렇게 넘어지는 모습만 보여드리게 되어서 송구스럽고 제 자신이 더욱 미워진다”고 썼다.이수는 “최선을 다해 좋은 음악과 공연을 만들겠다. 도리에 어긋남 없이 제 할 일을 꿋꿋이 하겠다”며 “이런 소식을 또 전하게 되어 미안하고 좋은 모습으로 다시 찾아 뵙겠다. 진심을 담아 죄송하다”는 말로 다시 한 번 사과하며 글을 마쳤다.현재 이수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이다.한편 이수는 이날 충무아트홀에서 열린 배우들의 상견례 겸 첫 연습 자리에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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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안부 할머니들 日 지진에 성금? “대인의 풍모” vs “따뜻한 마음도 왜곡 할 것”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일본 구마모토 지진 피해자들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또 수요집회 참가자들에게도 성금 모금을 독려한 사실이 보도되자 이에 대한 다양한 반응으로 21일 온라인이 뜨겁다.누리꾼들은 포털 관련기사 댓글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각자의 의견을 쏟아냈다.누리꾼 mah****는 “내 인간성으로는 이해를 못 하겠다”고 반대 입장을 냈다. 그러면서 “한국인이 우물에 약 뿌렸다는 사람들인데”라며 일본 트위터에 일부 누리꾼들이 “구마모토에 사는 조선인(한국인)들이 우물에 독을 풀었다” 등의 혐한 루머를 퍼뜨린 것을 언급했다.또 다른 누리꾼 mhr****도 “그러지 맙시다. 제발. 뭔가 맞지 않고 화가 치민다”고 분노를 표했으며 non****도 “저렇게 해도 나 몰라라 하는데 왜 도와주시는지”라는 말로 반대 의사를 보였다.누리꾼 roc****와 kok****는 “전에도 성금 보내줬는데 바로 독도침탈 야욕을 드러냈다”, “할머니들 마음이 따뜻하네요…근데 그 따뜻한 마음을 일본에서는 또 왜곡 한다”는 댓글로 우려했다.하지만 반대 의견 못지않게 할머니들을 응원하며 감동 받았다는 말을 전하는 반응도 많았다.누리꾼 sus****는 “성인군자도 이렇게는 못 할 것 같다. 정말 대단하시다”는 글을 남겼고 xlr****는 “대인의 풍모. 섬나라에 갇힌 소인배들과는 딴판”이라고 쓰며 일본을 비판하는 모습도 함께 보였다.vvb****는 “위로와 사과를 받으셔야 되시는 분들이 되려 성금을 보내주시다니 정말 대단하시다”고 썼고, kdw****는 “어려운 선택 깊은 마음으로 해주신 것 감사하다. 존경스럽다”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nhn****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는 속담이 맞다”는 댓글로 공감을 자아내기도 했다.isl****는 “위안부 할머니들이 대한민국 국민에게 인간성 회복의 메시지를 던졌다”며 “진짜 필요한 것은 우리의 인간성 회복이다. 우리 사회는 인간성을 잃었다. 찾아야 한다”는 말로 이번 모금을 비판하는 누리꾼들에게 일침을 놓았다.앞서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일본 구마모토 지진 성금 모금이 과연 필요할 것인가’를 두고 치열한 논쟁이 벌어진 바 있다. 당시에는 지원할 필요가 없다는 주장이 주를 이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나쁜 감정과 인도적 차원은 성금은 별개”라고 주장하며 팽팽히 맞섰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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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의 후예 스페셜’, 첫방 ‘딴따라’ 꺾어…“재탕도 재밌지 말입니다”

    ‘태양의 후예 스페셜’, 첫방 ‘딴따라’ 꺾어…“재탕도 좋지 말입니다”어제(20일) 드라마 시청률 싸움의 승자는 ‘태양의 후예’였다. 첫방을 시작한 ‘딴따라’도 송송커플의 기세를 꺾기엔 역부족이었다.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는 20일 방송된 KBS 2TV ‘또 만나요 태양의 후예 스페셜1’이 전국시청률 17.7%를 기록했다고 공개했다. MBC ‘굿바이 미스터블랙’은 8.1%, SBS ‘딴따라’는 6.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20일 ‘딴따라’ 첫방에서는 제작자 신석호(지성 분)가 최고의 위치에서 바닥으로 추락하는 장면이 방송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하지만 유시진(송중기 분)과 강모연(송혜교 분)의 가슴 떨리는 명장면들로 구성된 ‘또 만나요 태양의 후예 스페셜’을 넘지는 못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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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안부 할머니들 日지진 성금…“우린 일본 사람과 싸우는 게 아니다”

    위안부 할머니들 日지진 성금…“우린 일본 사람과 싸우는 게 아니다”일본 구마모토 등지에서 연이은 지진이 발생하자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지진 피해자들을 위한 성금을 냈다.20일 일본 교도통신은 위안부 피해자인 김복동(90)·길원옥(87) 할머니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으로 피해를 본 사람들을 위해 130만원을 기부했다고 보도했다.뿐만 아니라 두 할머니는 서울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수요집회 참가자들에게도 지진 피해를 돕기 위한 모금에 동참해 달라는 뜻을 전했다.김 할머니는 “우리는 일본 사람과 싸우고 있는 것이 아니라, 많은 도움도 받고 있다”고 말한 뒤 “아파하고 있는데 가만히 있을 수 없다”며 조금씩이라도 모금에 협력해 줄 것을 호소했다.모금액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를 통해 일본으로 보내질 예정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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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7.3→에콰도르 7.8→필리핀 5.0 지진…한국? “규모 6.5 이상 발생 안 해”

    최근 일본(규모 7.3), 에콰도르(규모 7.8)에서 규모 7.0 이상의 강진이 발생한 데 이어 20일(현지시각)에는 필리핀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한반도에도 대형 지진이 강타하는 것 아니냐는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20일 지헌철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진연구센터장은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우리나라는 규모 6.5 이상의 대형 지진이 날 수 없다”고 밝혔다.지 센터장은 “한반도에는 대지진이 날 만한 응력(땅에 작용하는 힘)이 축적되지 않는다”는 것을 근거로 들어 한국이 대형 지진에 비교적 안전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중국에 있는 거대한 단층인 '탄루단층'이 일종의 방파제가 되어 응력을 거의 흡수하고 일부만 한반도로 전달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이어 지 센터장은 한국에 대형 지진이 날 수 없는 두 번째 근거로 한반도에 긴 단층 구조가 없다는 것을 제시했다. 그는 “한반도에 응력이 쌓이더라도 깨질 수 있는 긴 단층이 있어야 하는데 (한반도에는) 이런 지형이 없다”고 밝혔다.지 센터장은 “대형 지진이라도 (에콰도르 지진 같이) 한반도가 속한 유라시아판에서 난 지진이 아니면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설명하면서도, 유라시아판에서 발생한 지진은 한국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와 관련, 지 센터장은 지난 18일 일본 구마모토 지진 관련 브리핑에서 “지진이 잦은 일본에서도 내륙 지진은 거의 드문 사례”라며 “이 여파로 같은 판에 놓인 한반도에도 빠르면 1년에서 늦어도 5년 이내에 규모 5.5 이하의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 바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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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이크 김도완, ‘슈가맨’ 출연진과 깨알 인증샷 “영광” “잘생겼다” “꿀성대”

    그룹 테이크 출신 김도완이 19일 JTBC ‘슈가맨’이 방송된 후 테이크가 출연자들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올리며 소감을 전했다. 20일 김도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슈가맨’에 함께 출연했던 유재석, 테이크, 이석훈, 정엽, 산다라박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김도완은 “슈가맨 끝내고 유재석 선배님과 셀카를. 너무 영광이었고 너무 친절하게 신경 써 주셔서 감사했다”고 인증샷을 공개하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 이석훈에게는 “이석훈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노래도 너무 잘하시고, 무엇보다 잘생겼다”는 메시지를 전했고 정엽에게는 “정엽 형님과 기념샷. 사진 같이 찍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라는 말과 ‘꿀성대’라는 해시태그를 함께 올렸다.김도완은 또 “투애니원 노래 엄청 좋아했는데 영광이었다”고 전하며 산다라박과 함께 한 인증샷도 공개했다. 유재석, 이석훈, 정엽, 산다라박과 함께 사진을 찍은 테이크 멤버들 모두 훈훈한 비주얼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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