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혜

황지혜 기자

동아닷컴 팩트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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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씁니다.

hwangjh@donga.com

취재분야

2026-03-19~2026-04-18
국제일반35%
사회일반35%
건강11%
IT4%
경제일반4%
문화 일반4%
미술2%
인공지능2%
사건·범죄2%
동식물1%
  • 트와이스 깜짝 게릴라 콘서트, 지효 옷 때문에 ‘시무룩’ 왜?

    트와이스 깜짝 게릴라 콘서트, 지효 옷 때문에 ‘시무룩’ 왜?7일 트와이스 깜짝 게릴라 콘서트가 800명 넘는 팬들이 몰리며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이날 트와이스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멤버 지효의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사진에서 지효는 재킷의 위아래를 뒤집어 입은 채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 있다. 삐죽 내민 입과 얌전히 모은 두 손에 팬들은 “귀엽다”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이와 함께 올라온 글에는 “(트와이스 깜짝) 게릴라 콘서트 하러 나가려는데 우리 원쓰분들 보러 얼른 나간다구 일어나서 재킷을 입더니 요렇게 거꾸로 입고 나갈 뻔… 우리 지효 리더님 -챙-“이라고 쓰여 있다. 글 말미의 ‘챙’은 같은 그룹의 멤버인 채영을 지칭한다.글에는 ‘#갓지효 리더님 몰래 올리는 건 안 비밀’이라는 해시태그도 첨부되어 있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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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L7’ 아이오아이 어땠기에… 시즌 최고 시청률 경신 ‘깜짝’

    ‘SNL7’ 아이오아이 어땠기에… 시즌 최고 시청률 경신 ‘깜짝’‘SNL7’에 출연한 아이오아이(I.O.I)의 매력이 시즌 최고 시청률을 이끌어 냈다.닐슨 코리아는 7일 방송된 ‘SNL코리아 시즌7’ 아이오아이 편의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이 평균 2.3%, 최고 3.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번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이날 방송에서 아이오아이는 데뷔곡 ‘드림 걸스(Dream girls)’로 시작부터 방청객과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을 뿐만 아니라 ‘3분 여동생’, ‘삼촌 팬이야’ 코너 등으로 숨겨둔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아이오아이는 ‘3분 여동생’을 통해 귀엽고 깜찍한 모습은 물론 터프하고 털털한 새로운 매력도 선보였다. ‘삼촌 팬이야’ 코너에서는 아이오아이가 한 프로그램에 출연했는데 알고보니 제작진이 모두 삼촌팬이었다는 설정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한편 ‘SNL7’는 매 주 토요일 밤 9시 45분 생방송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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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 연휴 마지막날 고속도로 정체 시작…오후 4시 절정, 언제 풀릴까?

    황금 연휴 마지막날 고속도로 정체 시작…오후 4시 절정, 언제 풀릴까?황금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고속도로 정체 시작되고 있다. 이는 오후 4시쯤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연휴를 보내고 돌아오는 차량이 늘어나 전국 고속도로는 상행선 중심으로 정체 구간이 늘고 있는 모습이다.점심 시간 지나며 상행선 정체 구간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이고, 특히 경부 고속도로와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서울 방향 차량이 몰리는 상황이다.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전국적으로 436만 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하며 수도권에서 37만 대가 빠져나가고 50만 대가 들어올 것이라고 예상했다.오늘 정체는 오후 4시쯤 수도권 방면을 중심으로 절정에 이르고 밤 9시쯤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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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텔’ 모르모트 PD, 양정원에 “누나 제정신 아냐”…무슨 뜻?

    ‘마리텔’ 모르모트 PD가 이번에는 양정원과의 기막힌 상황극으로 시청자들에게 폭소를 안겼다.7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양정원에게 필라테스를 배우던 모르모트 PD는 시청자들의 지시에 따라 행동하는 ‘아바타’로 분해 양정원과 ‘남매 상황극’에 나섰다.이날 방송에서 모르모트 PD는 운동을 가르쳐준 ‘누나’ 양정원에게 “나 나갈래. 아무래도 누나는 제정신이 아닌것 같아”라며 “난 동생이지 필라테스 회원님이 아니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이어 “동생이니까 청소나 해”라고 반격하는 양정원에게 “누나가 운동 좋아하니까 청소해”라고 대꾸하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 의외의 남매 케미를 선보였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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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굴·실명 공개된 조성호, “부모 비하해 망치로…” 진술 번복

    얼굴·실명 공개된 조성호 “부모 비하해 망치로…” 진술 번복경기 안산 토막살인 사건 피의자 조성호(30) 씨가 잠 자던 최모씨(40)의 머리 부위를 망치로 수 차례 내리쳐 살해하고 식칼로 시신을 훼손한 것으로 조사됐다.안산단원경찰서는 8일 조 씨가 경찰의 설득 끝에 새로운 내용을 진술했다고 밝혔다. 앞선 7일 경찰은 조 씨에게 심경의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경찰은 조 씨가 당초 3월말~4월초 사이에 최 씨를 살해했다고 진술했으나 재진술 과정에서 13일 오전 1시께 범행을 했다고 자백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조 씨는 살해 동기에 대해서도 어리다는 이유로 자신을 무시해 최모(40)씨를 살해했다는 기존 진술을 번복하며 “예전부터 최 씨가 부모에 대한 비하발언을 자주 해 분노가 쌓였는데, 또 같은 말을 듣고 화가 나 살해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경찰은 8일 오후 1시부터 프로파일러를 투입, 조 씨의 성격과 행동 유형 등을 심층 분석할 예정이다. 또한 진술의 사실 여부도 조사한다.한편 경찰은 범행 수법이 잔인하고, 피해자가 사망하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한 점, 범행 증거가 충분한 점 등을 근거로 조씨의 구속영장 발부 직후 얼굴, 이름, 나이, 거주지 등 신상정보를 공개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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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정호 2G 연속 타점, 오승환 블론세이브…‘맞대결은 불발’

    8일 한국 팬들의 기대를 모았던 ‘킹캉’ 강정호와 ‘돌부처’ 오승환의 투타 맞대결이 불발됐다. 경기는 세인트루이스가 6-4로 이겼다.피츠버그의 강정호는 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경기에서 6번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전날 연타석 홈런이라는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화려한 복귀를 한 강정호였지만 이날은 3타수 무안타라는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하지만 희생플라이로 이틀 연속 타점을 올리는 것에 성공했다.이날 카디널스의 오승환은 팀이 3-2로 앞선 7회초 1사 3루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랐다. 그는 ⅔이닝 동안 안타 1개를 맞고 동점을 허용하며 시즌 첫 블론 세이브를 기록했다. 오승환은 3-3 동점이던 7회말 교체되며 경기에서 빠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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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엄신, ‘기공’으로 산불 끄고 암 치료했다? ‘정말일까’

    소림사에서 전수 받은 ‘기공’으로 대형 산불을 진압하고 암 환자까지 치료한 남자, 중국의 기공사엄신이 화제가 되고 있다.8일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기공사 엄신에 대한 이야기가 방송됐다.1987년, 중국의 한 산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백만 명 이상의 인력을 투입한 중국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한 달 동안 완전 진압되지 않았다. 이에 중국 정부는 엄신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그가 화재 현장에 도착하고 산을 바라보자 얼마 지나지 않아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비로 화재는 완전 진압됐다.엄신은 소림사의 원로승 해등법사의 제자로 들어가 기공을 전수받고, 1974년 한의학과 양의학을 공부해 1982년부터는 의사로 환자를 받기 시작했다.엄신은 ‘기공’을 이용해 환자를 치료하는 것으로 유명했는데, 그는 암으로 죽어가는 중국 부주석을 살리는가 하면 먼 거리에서 ‘원격 치료’를 통해 환자를 치료하기도 했다.그에 대한 뉴스가 외국까지 소개되며 수많은 명사들의 초청을 받으며 유명세를 타고 있던 2000년, 엄신은 돌연 자취를 감췄다.이에 사람들은 엄신의 능력은 거짓이고, 들통날까 무서워 자취를 감춘 것이 아니냐고 말하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중국 정부가 의도적으로 엄신이라는 ‘영웅’을 만들어 낸 것이라고 주장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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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이 좋다’ 박원숙이 말하는 ‘어머니’란…시청자 ‘눈물’

    ‘사람이 좋다’ 박원숙이 말하는 ‘어머니’란…시청자 ‘눈물’어버이날인 오늘,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박원숙의 ‘사모곡’이 안방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박원숙은 세상을 떠난 어머니와 외아들을 그리며 눈물을 흘려 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어지게 만들었다.8일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회상하며 오열하는 박원숙의 모습이 방송됐다.그녀는 ‘어머니’라는 세 글자에 대해 “내 버팀목, 내 친구, 내 속 얘기를 다 받아주는 사람”이라고 말한 뒤 “그런 내게 필요한 존재인 어머니가 옆에 없다는 게 너무 아프다”며 짙은 그리움을 드러냈다.또 이날 방송에서는 드라마 ‘내 딸, 금사월’의 촬영을 위해 납골당을 찾은 박원숙의 모습도 전파를 탔다. 이 납골당은 실제로 세상을 떠난 박원숙의 아들이 잠들어 있는 곳이었다. 박원숙은 “하여튼 맨날 연기하면서도 이게 무슨 꿈인지 연기인지, 드라마인지 쇼인지, 가짜인지 진짜인지”라는 말로 심경을 내비쳤다.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아들의 납골당의 찾아간 박원숙은 “저 사진이 쟤랑 나랑 찍은 마지막 사진”이라며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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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시윤-정준영 ‘몸의 대화’ 나눴다?…막내라인의 ‘상남자’ 매력

    윤시윤 정준영 머드풀에서 ‘몸의 대화’…막내라인의 ‘상남자’ 매력 ‘1박 2일’의 막내라인 윤시윤과 정준영이 머드 레슬링을 통해 남성미를 뽐낸다.8일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예능인 ‘윤동구’로 다시 태어난 윤시윤과 함께 충남 보령으로 여행을 떠나는 ‘동구야 같이 가자’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1박 2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현장 사진에서 윤시윤과 정준영 두 사람은 머드풀 안에서 엎치락뒤치락하며 거친 ‘몸의 대화’를 펼치고 있다.사진에 담긴 장면은 대천 해수욕장에서 베이스캠프까지 이동 수단을 걸고 벌어진 ‘머드 레슬링’ 복불복 대결인 것으로 알려졌다.3대 3으로 나누어진 팀 대결에서 정준영과 맞붙게 된 윤시윤은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순진하던 모습을 지우고 거친 남성미를 뽐내 관전하던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사진 속에서 윤시윤과 정준영은 서로를 붙잡고 팽팽한 긴장 상태를 보이는가 하면, 정준영이 윤시윤을 바닥에 팽개치기도 하고 윤시윤이 회심의 반격을 시도하는 모습도 엿볼 수 있다.제작진은 이와 관련해 “윤시윤과 정준영의 대결은 현장에서도 모두가 숨을 죽이고 바라봤을 만큼 흥미진진했다”며 “’막내 라인’ 새 멤버 윤시윤과 막내 정준영의 활약, 앞으로 많이 기대 부탁드리고 이들의 빅 매치를 본 방송을 통해 꼭 확인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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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L7’ 아이오아이 최유정, 애교머신 따로 없네~ 오빠들 심장 저격

    ‘SNL7’ 아이오아이 최유정, 애교머신 따로 없네~ 오빠들 심장 저격SNL7에 출연한 아이오아이 최유정이 ‘3분 여동생’으로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7일 ‘SNL 코리아7’에서는 I.O.I(아이오아이)가 호스트로 출연해 예능감을 선보였다.이날 SNL7 방송에서 최유정은 ‘3분 여동생’ 코너에 출연해 동물잠옷을 입은 깜찍한 여동생의 모습으로 남심을 흔들었다.하지만 귀여운 여동생으로 분한 최유정은 권혁수에게 시도때도 없는 애교 세례를 퍼부어 오히려 그를 피곤하게 만들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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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굴·실명 공개된 조성호…누리꾼들 신상공개 시기 놓고 찬반 엇갈려

    7일 경기 안산 토막살인 사건 피의자 조성호(30)의 얼굴과 실명이 공개된 가운데 온라인에서는 여러 의견이 오가고 있다.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안산단원경찰서 수사본부는 이날 특정강력범죄처벌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이날 조씨의 구속영장 발부 직후 얼굴, 이름, 나이, 거주지 등 신상정보를 공개했다. 경찰은 범행 수법이 잔인하고, 피해자가 사망하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한 점, 범행 증거가 충분한 점 등을 근거로 이같은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그러나 온라인에서는 조씨의 얼굴과 실명을 공개한 것을 두고 여론이 엇갈리고 있다. “공개하는 것이 옳다”는 의견 외에 “공개 시기가 너무 빨랐다. 성급했다” 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이는 누리꾼들도 있었다.누리꾼 vgs****는 “범죄자 얼굴 공개해서 다른 여죄들도 파악되도록 하는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라며 찬성 입장을 보였고, kai**** 역시 “당장 외국만 봐도 경찰얼굴이 모자이크 처리되지 범죄자는 증명사진 나온다. 뭐가 인권이고 권리인지 곰곰히 생각해보라”고 적었다.lo1****도 “얼굴은 공개하는게 맞는 것”이라며 “언제까지 인권 운운할 것인가? 그동안 (인권 때문에) 너무 소극적이었다”고 주장했다.반면 누리꾼 pow****는 “무죄추정의원칙을 생각해서 끝나고 공개해도 안늦는다”며 “저 사람이 진짜 범죄자가 아닐경우 생기는 피해는 누가 책임져 주냐”는 말로 우려를 나타냈다. 또 “일찍 알든 늦게알든 결과는 똑같은데 뭐하러 성급하게 공개하냐”는 반응을 보였다.jhs**** 아이디를 사용하는 누리꾼 역시 “근데 저사람이 경찰수사실수에 의한 반대로 피해자거거나 무죄라면? 그래서 사형도 반대하는거 아냐?”라고 반문했다.또다른 누리꾼 jmo****도 “(신상공개) 반대가아니라 성급히 공개된 것에 대해 언급하는 것”이라며 “한 사람 인생이 달린 문제인데 이 사건과 별개로 만약 무죄인 사람이 오해로 신상 다 털리고 얼굴 다 공개된 후 무죄 판결되면 그 사람은 돈으로도 보상할 수 없다”고 신상공개 시기의 적절성에 대해 언급했다.그외에 누리꾼 ymy****와 swe****는 “사람죽였으면 무조건 신상공개로 법으로 정해라. 누구는 공개하고, 이슈 안되면 사람 죽였어도 세상 나와 잘 살고”, “사람 죽인 건 같은데 누구는 얼굴공개에 신상공개… 무슨기준이냐” 등의 글로 신상공개의 형평성에 대한 의문을 보이기도 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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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결’ 측 공식입장 “김진경 새로 합류…남편은 조타 맞다”

    ‘우결’ 측 공식입장 “김진경 새로 합류…남편은 조타 맞다”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 새로 합류하게 된 김진경의 가상 남편은 조타로 밝혀졌다.8일 다수의 매체는 우결 측이 “김진경의 가상 남편은 조타가 맞다”며 “부부의 활약은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고 보도했다.이들이 첫 만남은 14일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한편 8등신 몸매와 매력적인 외모로 주목 받고 있는 모델 김진경의 가상 남편 조타는 2014년 그룹 매드타운으로 데뷔한 후 SBS ‘정글의 법칙 in 통가’,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등에서 만능 스포츠맨의 면모를 보여 여심을 사로잡은 바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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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누리 “우상호 원내대표 큰 역할 기대”…국민의당 “원내 1당 리더십 해달라”

    4일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로 우상호 의원(사진)이 선출되자 새누리당과 국민의당이 축하를 전했다.새누리당 이장우 대변인은 현안관련 서면 브리핑에서 “우상호 원내대표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민의에 귀 기울이고 민생회복만을 위해 힘쓰는 20대 국회를 만들 수 있길 희망한다”고 밝혔다.이 대변인은 “우 원내대표는 출마선언문에서 대화와 타협의 정치가 꽃피는 국회를 만들겠다고 했다”고 언급하며 “앞으로 국회가 국가와 민생을 위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우 원내대표가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국민의당 김정현 대변인도 브리핑을 통해 축하를 전하고 “여소야대 상황에서 원내 1당 리더로서 큰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이어 ”특히 경제 민생위기 속에서 20대 국회가 출범하니만큼 위기 극복을 위해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생산적 국회가 되는데 앞장서 줄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한편 우 원내대표는 수락 인사를 통해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저를 20대 개원 국회에, 제 1당 더불어민주당의 원내대표로 선출해주신 여러분께 진정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또 “당선된 저나, 낙선된 분이나 사실 꿈은 같다”며 “국민에게 제대로 신뢰받는 정당으로 변모해서 집권에 성공하고, 집권에 성공한 정권이 민생, 민주, 남북평화를 도모하는 그러한 시대가 올 때까지 손잡고 함께 가자고 호소 드린다”고 말했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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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더민주 신임 원내대표에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에 우상호 의원(사진)이 선출됐다.우상호 의원은 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제20대 국회 더불어민주당 제1기 원내대표 경선에서 우원식 의원을 7표 차이로 제치고 원내대표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이번 결선 투표에서 우상호 의원은 63표, 우원식 의원은 56표를 획득했다. 총 선거인 123명 중 120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무효표는 1표였다.앞선 1차 투표에서는 재적 123명 중 121명이 참여해 우원식 의원과 우상호 의원이 각각 40표, 36표를 얻어 결선에 진출했다. 함께 경선에 나섰던 민병두 의원은 16표, 이상민 의원은 12표, 노웅래 의원은 9표, 강창일 의원은 8표를 얻는 데 그쳤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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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연복 셰프 SNS에 성매매 알선글 올라와…무슨 일?

    이연복 셰프의 개인 소셜미디어에 성매매 알선 글이 올라오는 황당한 사건이 일어났다. 이 셰프의 계정이 해킹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4일 오전 이 셰프의 인스타그램에는 젊은 여성의 사진과 ‘남(꿀알바) x알바 급구합니다. 나이20~40, 20대 초반주부. 돌싱 상대로 하는 알바 입니다. 2시간 60만 3시간 90만’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 하단에는 메신저 주소를 첨부한 후 ‘주저 말고 연락 달라’는 내용도 적혀있었다.이 셰프는 13만 6000명의 팔로워를 가지고 있는 스타 셰프다. 누리꾼들은 해당 글에 “해킹이 분명하다” “처벌 받아야한다” “감히 해킹을 하다니 셰프님이 걱정” 등의 댓글을 남기며 우려를 전했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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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해자 대표 “옥시 사과, 불매운동 확산 막기 위한 꼼수”

    옥시레킷벤키저의 한국법인 대표가 ‘가습기 살균제 사태’ 에 대해 살균제가 ‘폐손상 괴질’의 원인으로 밝혀진 지 5년 만에 공식 사과했지만 피해자 가족 모임 측은 “일방적 기자회견”, “소비자와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라며 거세게 반발했다.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 가족모임(이하 가피모)의 강찬호 공동대표는 3일 라디오 ‘한수진의 SBS 전망대’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이번 옥시의 사과는 문제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강 대표는 가피모가 2일 옥시의 기자회견을 보이콧했다고 밝히며 “불매 운동이 전국적으로 일어나고 있고 또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옥시의 이런 사과는 수사나 불매운동을 무마하기 위한, 면피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충분한 사과를 하기 위해서 때를 기다렸다’는 옥시 측의 발언과 관련해서는 “지난 5년 국내 옥시를 쫓아다니면서 정말 문전박대를 수시로 당해 왔다. 심지어는 지난해 영국 본사까지 찾아갔다”며 본사까지 찾아가서 항의했으나 책임 있는 사과나 답변이 없었다는 사실을 상기시켰다.그런 뒤 “그런데 불과 일주일 전에 이메일로 사과문 보냈던 옥시가 지금 또 기다려왔다고 말하는건 여전히 피해자, 대한민국 소비자와 국민들을 우롱하고 있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이어 “(네 등급으로 나눈 피해자 가운데) 1,2단계에 대해서는 지원을, 보상을 하고 3,4단계에 대해서는 기부금으로, 기금으로 마치 시해적인 차원에서 뭔가를 진행한다고 하는 건 여전히 3,4단계는 피해자가 아니다 이렇게 접근하는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여전히 계산하면서 꼼수를 쓰고 있는 게 현재의 옥시”라며 전적으로 책임지고 배상하려는 접근이 필요하다고 주장한 뒤 “앞으로 3,4단계 피해자들이 얼마만큼 파악이 될지 전혀 모르는 상황인데 우리는 이만큼 하겠다고 벌써 금액을 정해놓고 접근하는 방식 자체도 문제고 3,4단계 자체를 피해로 인정하지 않으려는 발상도 문제”라고 부연했다.강 대표는 지난해 말 정부가 피해자 접수를 중단한 이후로도 가피모 등을 통한 추가 접수가 많았다며 “(현재도 접수가 이어져) 2000명이 훌쩍 넘었고 사망자 수도 그에 따라서 많이 늘어나고 있다. 이런 여론에 밀려서 정부가 최근에 5월 달부터 다시 접수를 재개했다”고 덧붙였다.인터뷰 말미에 강 대표는 “저희 (가피모)는 이 문제가 단순히 피해자와 가해 기업의 문제 해결의 수준을 벗어났다고 본다”며 “온 국민이 지켜보고 있는 이상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 완벽하게 이런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또 “정부 또한 이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되고 대책이 세워질 때까지 전면적으로 나서고 국회가 청문회나 특별법을 통해서 이 문제를 촉구하고 해결해 갈 수 있도록 저희는 이 문제를 해결을 위해서 끝까지 싸워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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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역 승강장서 성관계…고발 영상 ‘충격’

    사람이 많은 지하철역 승강장에서 성관계를 가진 남녀가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25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매체들은 스페인 바르셀로나 리세오역 승강장에서 두 남녀가 성관계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에서 두 남녀는 하의를 탈의한 채로 성행위를 하고 있다. 행인들이 바로 옆을 지나감에도 아랑곳하지 않아 눈살을 찌뿌리게 한다.이 충격적인 영상은 24일 사건 현장에 있던 한 여성 승객이 직접 촬영해 소셜미디어에 올린 것으로 밝혀졌다. 영상을 올린 여성의 친구는 “우린 이런 상황에 진저리가 났다”며 “그게 우리가 이 영상을 공개하고 공식적으로 항의하기로 결정한 이유”라고 말했다.또한 이 남녀가 만취 상태에서 이 같은 사건을 벌인 것이 아니냐는 추정도 있지만 아직 불분명하다고 매체는 보도했다. 지하철역 관계자는 당시 사건을 인지하지 못했다면서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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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박’ 심재철 “총선 패배, 가장 큰 책임은 이한구와 靑”

    새누리당 심재철 의원이 20대 총선 참패와 관련,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과 청와대가 큰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심 의원은 26일 방송된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이 같은 견해를 밝혔다.비박계로 분류되는 심 의원은 이번 선거가 어려웠다고 말하며 그 원인에 대해 “공천 과정에서 보여준 여러 가지 잘못된 모습들, 친박이냐? 비박이냐? 이런 계파 프레임으로 나눠서 사람들 편 갈랐던 부분에 대해서 국민들이 그래서는 안 된다고 엄중하게 심판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누구의 책임이 가장 크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심 의원은 “공천을 실제로 주도했던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 그리고 그와 함께 같은 의견을 펼쳐왔던 청와대가 아무래도 가장 큰 책임이 있다”고 답했다.이어 일각에서 원내대표를 비박이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며 “그러나 그 자체도 역시 계파 갈등의 모습”이라고 말했다.“원내대표는 앞으로 참패의 원인을 제대로 분석하고, 또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나아가야 할 것인지 미리 비전을 제시하고 해야 하는, 이런 원칙적인 측면에서 접근을 해야 한다”고 말한 심 의원은 “어느 계파니까 된다, 안 된다고 접근하는 것은 그렇게 소망스럽지 못하다”고 일축했다.또 원내대표의 비대위원장 겸임에는 부정적인 입장을 밝히며 “지도부 공백 사태를 그냥 놔둘 수 없다”는 것과 “제2당으로 전락한 상황에서, 특히나 3당 체제가 되어 있는 상황에서 굉장히 업무가 많을 것”을 이유로 꼽았다.심 의원은 비대위 구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밝혔다. 심 의원은 “일단 위원장은 현역이 아닌 외부에서 오셔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만약 현역이 맡게 되면 또 다시 계파가 어쩌느니, 그런 이야기가 분명히 나올 것”이라고 우려했다. 또 “비대위 위원도 현역이 아닌 외부 사람들이 참여를 좀 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 심 의원은 “국민적인 신망이 있는 분으로서 현재의 난국을 헤쳐 나갈 분들이 지금 언론에서 몇 분이 거명되시던데, 그런 분들이 오셔서 당을 좀 살려주셨으면 한다”고 말하며 “간곡히 요청하면 그렇게 외면하지는 않으시리라고 본다”고 덧붙였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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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혼女 10명 중 4명 “결혼시기, 출산 고려 안해”…男은?

    과거와 비교해 높아진 결혼 연령이 출산율 저하의 한 요인으로 지목 받고 있는 가운데 실제 결혼을 앞둔 미혼여성 10명 중 4명은 “결혼시기를 정할 때 자녀출산 문제를 중요하게 고려치 않는다”는 생각을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와 결혼정보업체 온리-유는 18일¤23일 전국의 결혼희망 미혼 남녀 528명(남녀 각 264명)을 대상으로 ‘결혼시기를 정하는데 자녀출산 문제는 얼마나 중요하게 고려합니까?’에 대해 설문한 결과를 25일 공개했다.이에 대해 여성의 37.5%, 남성의 22%가 ‘별로 고려치 않는다’는 답변을 했고 ‘전혀 고려치 않는다’는 답변도 여성 6.8%, 남성3.8%로 나타났다. 즉 여성의 44.3%가 “결혼시기를 정할 때 자녀출산 문제를 중요하게 고려치 않는다”는 입장을 보인 것이다.반면 남성의 74.2%와 여성의 55.7%는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다’(남 30.3%, 여 10.6%), ‘중요하게 고려하는 편이다’(남 43.9%, 여 45.1%)라고 답변했다.‘전혀 고려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남녀 모두 가장 낮은 순위를 보였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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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인과 사별 90세 美 前상원의원, 연하 남성과 동성결혼

    90세의 미국 전직 상원의원이 부인과 사별한 지 20년 만에 40세 남성과 동성 결혼식을 올린다.24일(현지시간) 주요 외신들은 해리스 워포드(90) 전 펜실베이니아 상원의원이 오는 30일 매튜 찰턴(40)과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라고 보도했다.워포드 전 의원은 전날 뉴욕타임스 ‘다시 사랑을 찾아서, 이번에는 남자와’라는 제목의 기고문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개했다.그는 기고문에서 “70세 때 나는 내가 다시 사랑에 빠지고 다시 결혼할 수 있을 거라고 상상할 수 없었다”고 고백했다. 워포드 전 의원은 부인 클레어와 48년 간의 결혼 생활을 했고 1996년 백혈병으로 부인을 떠나 보냈다.이어 그는 부인이 떠나고 5년 뒤 미국 플로리다의 휴양지 포트 로더데일에서 찰턴을 만났다며 “그의 호기심 많은 성격과 사려 깊은 태도, 매력적인 모습에 사로잡혔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미국 내는 물론 유럽까지 여행을 같이 다니면서 훌륭한 친구가 됐고 처음의 감정적 불꽃이 시간이 흐르면서 사랑으로 발전했다. 클레어 이외에 이런 식의 사랑을 느껴본 적이 없다”는 말로 새로운 연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그는 3년 전에는 자식들에게 찰턴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며 “자식들도 조금씩 찰턴을 가족의 일원으로 받아들여 줬고, 찰턴의 부모 역시 자신을 따뜻하게 받아들여줬다”고 밝혔다.끝으로 워포드 전 의원은 “대법원이 ‘부부관계는 태어난 성(性)이 아니라 사랑에 기반을 둔 것’이라며 동성결혼을 합법화한 시대에 새로운 사랑을 찾게 돼 아주 행운”이라고 덧붙이며 4월 30일 찰턴과 결혼식을 올릴 것을 알렸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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