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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마이 프렌즈’ 홍보, 드라마 출연 않는 송혜교가 나선 까닭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13 20:40
2016년 5월 13일 20시 40분
입력
2016-05-13 20:37
2016년 5월 13일 20시 37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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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마이 프렌즈’ 포스터.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디어 마이 프렌즈’(극본 노희경, 연출 홍종찬)가 13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하는 가운데 배우 송혜교의 홍보 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송혜교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어 마이 프렌즈’의 포스터를 올리고 “오늘밤 첫 방송 입니다! 많은 사랑 부탁 드립니다!”라는 응원 글을 남겼다.
작품에 출연하지 않는 송혜교가 이처럼 응원에 나선 이유는 노희경 작가와의 인연 때문이다.
과거 송혜교는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통해 노희경 작가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팬들은 “역시 의리녀“ “혜교씨가 부탁까지 하니 안 볼 재간이 없다” “좋아하는 작가님이다. 혜교씨를 알게 해 준 작가님이시기도 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응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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