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혜

황지혜 기자

동아닷컴 팩트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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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씁니다.

hwangjh@donga.com

취재분야

2026-03-16~2026-04-15
국제일반38%
사회일반34%
건강10%
경제일반4%
문화 일반4%
사건·범죄2%
동식물2%
사고2%
남북한 관계2%
일본2%
  • 이금희 ‘아침마당’ 하차…노회찬 “18년간 아침TV의 대통령…큰 박수”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가 이금희 아나운서의 ‘아침마당’ 하차 소식에 “그는 지난 18년간 아침TV의 대통령이었다”고 말했다.노회찬 원내대표는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금희 아나운서가 ‘아침마당’을 떠나는군요”라는 말로 시작하는 짧은 글을 올렸다.그는 “(이금희 아나운서는) 지난 18년간 아침TV의 대통령이었습니다”라며 “수고 많으셨습니다. 국민 모두가 고마워할 것입니다. 시청자의 한 사람으로서 큰 박수 보냅니다^^”라고 그의 하차를 아쉬워했다.한편 이금희 아나운서는 이날 오전 KBS 1TV ‘아침마당’ 방송을 통해 “18년 하고도 보름동안 서왔던 이 자리를 내가 오늘 떠나게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그는 “18년이라는 시간은 어린 아이가 태어나 어른이 될 정도로 긴 시간”이라면서 “오랜 시간 동안 아버지, 어머니의 마음으로 늘 지켜봐 주시고 날 이만큼 키워주신 시청자 여러분, KBS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이금희 아나운서의 후임으로는 엄지인 아나운서가 발탁돼 7월1일부터 ‘아침마당’의 진행자로 나선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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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별세…LA빈소엔 김대중·박근혜 사진도 걸려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별세…LA빈소엔 김대중·박근혜 사진도 걸려세계적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87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빈소에는 김대중 전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한 세계 지도자들의 사진이 함께 걸렸다.앨빈 토플러는 과거 2001년 청와대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을 만나 오찬을 하며 의견을 나눴고, 박근혜 대통령 당선 전인 2006년에는 그와 만나 면담을 가지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한편 토플러 협회는 “앨빈 토플러가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고 밝혔다. 빈소는 LA에 차려졌다.저서 ‘제3의 물결’을 통해 컴퓨터에 의한 정보화 시대를 예견한 세계 최고의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의 별세에 전세계에서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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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ystem’ 아이언 “의로운 ‘양아치’ 되고 싶다”…과거 인터뷰 재조명

    래퍼 아이언의 신곡 ‘system’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지난 4월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불구속 입건된 후 약3개월만의 복귀가 이른 것이 아니냐는 비판과, 신곡 ‘system’의 수위 높은 가사에 대한 비판 등이 이유다.이와 관련, 아이언의 과거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그는 지난해 4월 스포츠동아와의 인터뷰에서 “의로운 ‘양아치’, 선한 ‘양아치’”로 사람들에게 평가 받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유명세는 나랑 안 맞는 것 같다”던 아이언은, 유명세를 받아들여야 한다면 “좋게, 멋있게 유명해져야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그는 당시 인터뷰를 통해 “내가 양아치였다가 어느 날 하루 아침에 ‘나’를 숨기고 사는 건 내 성격에 맞지 않는다”며 “(난) 23년을 이렇게 살았다”고 고백했다.이어 “그런데 이제 바뀌어야 한다. 보는 눈이 많아졌으니 착한 척도 해야 된다. 이건 내 삶이 아닌 것이다”라고 설명했다.아이언은 그러면서 “그러나 더 이상 예전처럼 살아서도 안 되니, 앞으로 음악으로 표현하고 살겠다”며 “그래서 음악으로 유명해지고 싶다. 명곡을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거친 가사로 사회와 동료 가수 등을 비판해 논란의 중심에 선 아이언.신곡 ‘system’이 그가 말했던 의롭고 선한 ‘양아치’가 되기 위한 시작점인 것인지 누리꾼들은 주목하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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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우선 “동네 꼬마들의 지지를 받으며 산책”…유모차 속 고양이와 함께?

    선우선 “동네 꼬마들의 지지를 받으며 산책”…유모차 속 고양이와 함께?‘나 혼자 산다’ 출연 소식이 알려지며 화제가 된 배우 선우선이 근황을 공개했다.선우선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책”이라는 글과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사진에서는 유모차를 끌고 있는 선우선의 주변을 둘러싼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모차에는 선우선이 키우는 반려묘가 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선우선은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동네 꼬마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산책 출발”이라고 쓴 후 #골목 대장 #꼬마 #나를 따르라 라는 해시태그를 추가해 웃음을 줬다.한편 선우선은 7월 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고양이 10마리와 함께하는 ‘캣맘’으로서의 생활을 공개할 예정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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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연애의 이력’ 신민철에…전혜빈 “이게 나쁜 남자”, 왜?

    ‘우리 연애의 이력’ 신민철에…전혜빈 “이게 나쁜 남자”, 왜?영화 ‘우리 연애의 이력’의 두 주역 신민철과 전혜빈이 연애 스타일에 대해 말했다.신민철과 전혜빈은 30일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이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별하면 그냥 ‘안녕’인지, 실제 연애 스타일이 궁금하다’는 DJ의 질문에 신민철은 “나는 개인적으로 (헤어진 연인과) 친구로 지내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이에 전혜빈은 “이게 나쁜 남자”라며 질책해 웃음을 줬다. 그러자 신민철은 “어차피 사람과 사람의 관계니까 굳이 나쁘게 지낼 필요가 있나 싶다”고 설명을 덧붙였다.전혜빈은 “사랑을 했던 시간만큼 그 사람을 단번에 잘라내는 게 쉽지 않은 일 아닌가. 나 같은 경우엔 그만큼 똑같이 아픈 기간이 필요한 것 같다”고 답했다.그러면서 “그래서 서로가 어물쩍대고 확 끊어내지 못하고 술 마시고 전화하고 이불킥을 하고 이런 상태에 놓이게 된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단번에 끊어낸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라고 고백했다.한편 영화 ’우리 연애의 이력’은 화려한 재기를 꿈꾸는 여배우 연이(전혜빈 분)와 영화 감독 을 꿈꾸는 만년 조연출 선재(신민철 분)의 이혼 후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지난 29일 개봉.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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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와이프’ 나나 캐스팅, 전도연 “처음엔 깜짝 놀랐다” 솔직 발언

    ‘굿와이프’ 나나 캐스팅, 전도연 “처음엔 깜짝 놀랐다” 솔직 발언배우 전도연이 ‘굿와이프’에서 함께 연기한 그룹 애프터스쿨의 나나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29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금토드라마 ‘굿 와이프’(극본 한상운 / 연출 이정효)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전도연은 “처음에 감독님이 나나씨 어떠냐고 물었을 때 깜짝 놀라긴 했었다”며 입을 열었다.하지만 “연기 경험이 전혀 없는 친구라고 하는데 나도 11년 만에 복귀했기 때문에 같이 떨리는 마음으로 했다”며 “나나가 굉장히 많이 떨리고 긴장될 텐데 외려 내게 힘내라고 에너지를 많이 주더라”며 칭찬했다.그러면서 "너무 잘 하고 있어서 내가 선배이긴 하지만 조언 보다는 서로 위로해주면서 잘 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나나는 “전도연 선배님과 함께 촬영을 하는 것은 상상에서만 가능한 일이었다. 첫 촬영 때부터 너무 떨렸다”고 소감을 전했다.나나는 “작품을 (같이) 해서 영광이다. 함께 한 신에 등장하는 경우가 많아서 더 긴장됐다”면서 “저를 대해주시는 행동과 말들이 따뜻하게 느껴졌다. 현장에서 놓치는 부분도 자세하게 얘기해주신다. 최고의 현장 선생님”이라고 전도연에게 감사를 전했다.전도연과 나나를 비롯, 유지태, 윤계상, 김서형, 이원근 등이 출연하는 tvN 금토드라마 ‘굿와이프’는 7월 8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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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탄불 공항 테러 사망자 41명으로 늘어…외국인 13명 포함

    이스탄불 공항 테러 사망자 41명으로 늘어…외국인 13명 포함터키 이스탄불 공항 테러의 사망자가 41명으로 늘었다. 부상자는 230여명에 달한다.이스탄불 주정부는 29일(현지 시간) 이스탄불 공항 테러로 숨진 이들이 최소 41명인 것으로 집계됐다는 성명을 냈다. 부상자는 239명으로, 이 중 109명은 현재 퇴원한 상태로 전해졌다.사망자 41명 중 37명은 신원이 확인된 상태다. 이란과 중국, 요르단, 튀니지, 우즈베키스탄, 우크라이나 등 국적을 가진 13명의 외국인이 포함됐으며 그 중 3명은 이중국적자다.현재까지 한국인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앞서 28일 밤 9시경 이스탄불의 아타튀르크 국제공항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했다.배후를 자처하는 세력은 나타나지 않고 있지만, 비날리 이을드름 터키 총리는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가 배후에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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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인척 채용 논란에 與野 집안 단속 나서…‘청렴에 관한 당부’ 서한 발송

    친인척 채용 논란에 與野 집안 단속 나서…‘청렴에 관한 당부’ 서한 발송국회의원의 친인척 채용이 논란이 되자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이 집안 단속에 바빠진 모양새다.새누리당은 친인척 채용금지, 보좌진 급여 유용 금지 등을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의결하고 자당 의원들에게 이러한 내용이 담긴 서한을 보냈다.김희옥 새누리당 혁신비대위원장과 정진석 원내대표 명의로 된 ‘국회의원 보좌진 채용 및 운영 청렴에 관한 당부’ 서한에는 Δ국회의원 본인 및 배우자의 8촌 이내 친인척 보좌진 채용 금지 Δ보좌진 허위 임용 및 급여 유용 금지 등이 결정됐음을 알리는 내용이 담겨 있다.더불어민주당 역시 우상호 원내대표 명의로 ‘보좌진 채용 및 후원금 관련 주의사항’이라는 제목의 서한을 발송했다. 서한에는 보좌진 채용과 관련, △자녀·친인척의 채용 △차명 채용 및 근무 없는 월급수령 △추가 채용을 위한 월급 쪼개기 △지역사무소의 보좌진 근무 등을 부적절한 사례로 소개했다.또 후원금 모금과 관련해서는 △거액 모금을 위한 다수의 명의도용 △이익단체로부터의 모금 △보좌진·지방의원을 상대로 한 모금 △후원금의 개인용도 사용 등을 예시로 들었다.한편 최근 정치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 새누리당 박인숙 의원 등이 보좌진으로 친인척을 채용한 것이 드러나며 논란이 일었다.이에 여론을 의식한 여야 모두 친인척 채용에 대해 주의를 기울이는 등 앞다퉈 내부 단속에 나서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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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A 임창용, 연봉 기부 “과오 반성…야구로 좋은 모습 보이겠다”

    KIA 임창용, 연봉 기부 “과오 반성…야구로 좋은 모습 보이겠다”복귀 카운트다운을 시작한 KIA 임창용(40)이 팬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29일 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현금 1억원을 전달했다.임창용은 KIA와 계약 당시 “연봉 전액을 기부하겠다”는 뜻을 전한 바 있다. 그리고 이날 그는 그 약속을 지켰다.이날 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현금 1억원을 전달한 임창용은, 7월 12일에는 광주와 전남야구협회를 통해 광주와 전남 지역 초중고대학 29개교에 2억원 상당의 야구 용품을 전달할 예정이다.임창용은 “과오에 대한 사죄와 반성의 뜻을 담아 어려운 이웃들과 야구 꿈나무들에게 연봉 전액을 전달하게 됐다. 앞으로도 야구를 통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한편 임창용은 내달 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복귀전을 치를 예정이다.한국야구위원회(KBO)로부터 ‘국내리그에 복귀할 경우 소속 팀 전체 경기의 50%에 출전할 수 없다’는 중징계를 받았던 임창용은 KIA가 올 시즌 전체 경기 수의 절반인 72경기를 채우게 되는 오는 30일까지 마운드에 서지 못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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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수, 홈런+4출루…美언론 “볼티모어, 김현수를 버리려던 때 기억하나”

    김현수, 홈런+4출루 활약…美언론 “볼티모어, 김현수를 버리려던 때 기억하나”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의 맹활약에 미국 현지 언론이 그를 주목하고 있다. 김현수를 보는 시선도 전과는 다른 모양새다.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29일(한국시간) ‘볼티모어가 김현수를 버리려 했던 때를 기억하는가’라는 기사를 통해 “볼티모어는 스프링캠프 때 부진한 김현수를 한국으로 다시 되돌려 보내려고 했다”고 썼다.ESPN은 “(볼티모어는) 김현수를 트리플A로 내리려고 했으나 그가 마이너리그 거부권을 사용하는 바람에 무산됐다”면서 “마지못해 김현수를 계속해서 로스터에 포함시켰다”고 지적했다.실제로 김현수는 시범경기 동안 0.178(45타수 8안타)의 타율로 부진했으며, 홈 개막전에서는 팬들에게 야유를 받는 등 힘든 시간을 보냈다.하지만 김현수는 절망하며 주저앉지 않았다. 오히려 그는 자신의 방망이로 그들의 차가운 시선을 변화시키는데 성공한 듯 하다.현재까지 김현수는 타율 0.339, 출루율 0.424라는 성적으로 자신을 증명하고 있다. 경쟁자인 조이 리카드(타율 0.267, 출루율 0.320)에 비해 월등한 것이다.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는 홈런 1개를 포함해 5타석 3타수 2안타 3타점 2득점 4출루로 맹활약하기도 했다.김현수가 홈런을 비롯, 뛰어난 활약을 보이자 벅 쇼월터 감독은 “시범경기는 먼 얘기다. (김현수는) 꾸준하게 잘하고 있다. 팀에 어떻게 하든 도움을 주려 노력하고 있다. 좋은 팀메이트”라고 극찬했다.이러한 김현수의 ‘반전’에 ESPN은 “절대 스프링캠프 모습만 보고 결정해선 안 된다"며 "김현수 사례를 명심하라”고 전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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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박지원 원내대표, 국민의당 비대위원장 임명

    [속보]박지원 원내대표, 국민의당 비대위원장 임명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가 전당대회 전까지 당을 이끌 비상대책위원장에 임명됐다.29일 손금주 국민의당 수석대변인은 최고위 결과 브리핑을 통해 “박지원 원내대표가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이어 “박 원내대표는 우선 빠른 시일 내에 비상대책위원을 구성하고, 구성안건에 대해서 최고위와 협의한 후 의결절차를 거쳐 비대위를 구성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이날 최고위에는 박지원 원내대표, 김성식·이상돈·박주현·한현택·이준서 최고위원 등 6명이 참석했으며 불참한 박주선 최고위원은 권한을 위임, 7명 만장일치로 비대위 구성 안건을 의결했다.박지원 원내대표는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전까지 안철수, 천정배 공동대표가 사퇴한 국민의당을 이끌 예정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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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금희 ‘아침마당’ 하차…후임 엄지인은 누구?

    KBS 1TV ‘아침마당’을 지켜온 방송인 이금희가 18년만에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후임인 엄지인 아니운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엄지인 아나운서는 지난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이래 시사 교양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얼굴을 알려왔다.그는 KBS1 ‘남북의 창’, ‘KBS 뉴스9’, KBS2 ‘생방송 세상의 아침’, ‘생방송 오늘’, ‘미녀들의 수다2’, ‘우리말 겨루기’, ‘소비자고발’ 등을 진행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더불어 지난 2010년에는 심장살리기 홍보대사, 2013년에는 LX 대한지적공사 홍보대사로 발탁됐으며 지난 3월부터는는 LX 한국국토정보공사 홍보대사로 선정돼 활동해왔다.또한 2014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식을 올릴 당시에는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한편 KBS 관계자는 29일 "이금희가 ‘아침마당’에서 하차한다"고 밝히고, 그 이유를 “프로그램의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고 급변하는 대내외 방송환경에 발맞춰 내부 아나운서 인력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후임으로 확정된 엄지인 아나운서는 내달 1일부터 ‘아침마당’을 진행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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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도연-유지태”…윤계상이 꼽은 작품 선택의 이유는?

    “전도연-유지태” …윤계상이 꼽은 작품 선택의 이유는?유지태, 윤계상이 ‘굿와이프’ 선택 이유로 전도연을 꼽았다. 윤계상은 전도연 뿐 아니라 유지태 또한 작품 선택의 이유라고 했다.서울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tvN 새 금토드라마 ‘굿와이프’ 제작발표회에서 유지태는 “좋은 배우와 작업을 하면 내 연기 인생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면서 입을 열었다.그러면서 그는 “전도연이 캐스팅 됐다는 소식을 듣고 최고의 여배우와 함께하는 영광을 누리고 싶어 (출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유지태에 이어 윤계상 역시 같은 맥락의 발언을 했다.윤계상은 “좋은 배우와 호흡을 맞추면 나아가야 할 방향이 보인다”며 “전도연, 유지태와 함께 연기하는 게 굉장히 좋다. 감독님과도 한 번 해보고 싶었다”고 출연 결심의 이유를 밝혔다.한편 tvN 금토드라마 ‘굿와이프’는 7월 8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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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신명 청장 대국민 사과 “스쿨폴리스가 여고생과 성관계…부적절 행위 사과”

    강신명 청장 대국민 사과 “스쿨폴리스가 여고생과 성관계…부적절 행위 사과”부산의 학교전담경찰관(스쿨폴리스) 2명이 담당 여고생과 성관계를 가진 사건과 관련해 강신명 경찰청장이 대국민 사과를 했다.29일 경찰청은 강신명 경찰청장 명의의 대국민 사과문을 내고 “부산 학교전담경찰관 사건 관련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어린 학생을 돌봐야 할 경찰관이 책무를 어기고 부적절한 행위를 한 점에 대해 깊이 사과 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강 청장은 이 사건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성관계 경위와 보고 과정에서의 은폐 의혹 등 관련한 모든 사안을 원점에서 철저히 조사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또한 강 청장은 해당 경찰관에 대한 면직을 취소하고 징계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강 청장은 “비위 조사를 받는 사람은 의원면직이 될 수 없으므로 오늘 오전 면직 발령을 취소하도록 지시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미 퇴직금을 수령한 경찰관에 대해서는 퇴직금 환수도 추진한다.그러면서 강 청장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한 조사를 통해 진상을 규명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히며 해당 경찰관과 관련자 형사처벌 및 징계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했다.이와 관련, 이상식 부산지방경찰청장 역시 28일 “최근 (경찰관이) 자신이 보호해야 할 여고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가진 것에 대해 시민 여러분께 송구하고 죄송하다”고 공식 사과한 바 있다.한편 경찰은 28일 해당 경찰관들을 출석시켜 이 사건을 조사했다. 이들은 성관계 사실은 인정했으나 강제성이나 대가는 없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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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진-허영지 셀카 공개…“모두 모두 최고♥♥ 사랑합니다”

    ‘또 오해영’이 28일 종영한 가운데 서현진과 허영지가 함께한 인증샷이 공개됐다.허영지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N드라마 ‘또 오해영’에 함께 출연했던 서현진과 찍은 인증샷을 올렸다.사진 속 두 사람은 입가에 가득 미소를 띄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서현진과 화려한 무늬의 옷을 입은 허영지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있다.허영지는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마지막까지 모두 모두 최고♥♥ 사랑합니다”라며 감사를 전했다.허영지는 또 예지원, 하시은과 찍은 셀카를 비롯해 배우 및 스태프와 찍은 단체 사진도 함께 공개하며 “수고하셨습니다. 감사 드리고 감사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또! 오해영! 짱!!!! 지금까지 또 오해영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도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남겼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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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OMG, 비와이 영입설 부인…“구체적인 얘기 한 적 전혀 없다”

    AOMG가 ‘쇼미더머니5’에 출연 중인 래퍼 비와이 영입설에 대해 부인했다. 29일 한 매체는 비와이의 AOMG행이 유력하다는 보도를 전한 바 있다. AOMG는 사이먼 도미닉, 박재범, 그레이, 로꼬 등이 소속된 힙합 레이블로, 현재 비와이는 프로그램 내에서 AOMG팀(사이먼 도미닉, 그레이)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하지만 AOMG 측은 이날 언론을 통해 “진로에 대해 결정된 부분이 전혀 없다”, “전혀 구체적인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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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당 안철수·천정배 사퇴…진중권 “홧김에 만든 정당이라 빨리 무너져” 비판

    진중권 “홧김에 만든 정당이라 빨리 무너져” 국민의당 안철수·천정배 동반사퇴 비판국민의당 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가 최근 불거진 당 선거비용 리베이트 수수 의혹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29일 대표 직에서 동반 사퇴했다. 이에 대해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홧김에 급하게 짜깁기로 만든 정당이라 예상보다 빨리 무너진다”는 글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그러면서 그는 “더민주, 새누리, 국민의당 모두 비대위 체제, 당 운영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정의당 뿐. 이게 무슨 일인가”라며 “이건 한국의 정당 정치에 뭔가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비판했다.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의 동반 사퇴로 지도부 공백 사태를 맞은 국민의당은 비대위 체제 전환 후 조기 전당대회를 개최해 당 대표를 선출하는 식으로 위기를 헤쳐나갈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만약 국민의당 마저 비대위 체제로 전환하면 원내 1~3당인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이 모두 비대위 체제로 당을 운영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다. 진 교수는 이 점을 지적한 것으로 보인다.한편 안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치적 책임은 전적으로 제가 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모든 책임을 지고 대표직 내려놓겠다”는 뜻을 밝혔다.천 대표 역시 “저희 두 사람은 이번 사태에 대해서 책임을 통감하다”며 “앞으로도 우리당과 정권교체를 위해서 헌신하겠다”고 말했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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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호 홈런’ 김현수, 4출루 경기 완성…비거리 389피트 “로켓 같은 타구”

    ‘2호 홈런’ 김현수, 4출루 경기 완성…비거리 389피트 “로켓 같은 타구”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시즌 2호포를 포함, 4출루로 활약했다.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방문 경기에서 8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김현수는 홈런 하나를 포함해 5타석 3타수 2안타 3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타율은 0.339로 올랐다.김현수는 이날 3회 첫 타석에서 날린 안타성 타구가 샌디에이고 중견수 멜빈 업튼 주니어의 호수비에 막히며 아쉽게 경기를 시작했다.하지만 이내 5회 두 번째 타석에서 김현수는 상대 선발투수 에릭 존슨의 87마일 투심을 상대로 우측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쳤다. 이는 30일만의 홈런포로,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엠엘비닷컴에 따르면 389피트(약 118m)의 비거리를 기록했다. 현지 중계진은 “로켓같은 타구”라고 말했다.완전히 흐름을 탄 김현수는 6회초 타석에서 2루타를 쳐 1타점을 추가하고 7회, 9회에는 볼넷을 골라 1루를 밟으며 4출루 경기를 완성했다.이날 볼티모어는 11-7로 승리하며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를 지켰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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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G 새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리사·지수·로제 과거 경력은?

    YG 새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리사·지수·로제 과거 경력은?YG 새 걸그룹 블랙핑크의 최종멤버가 제니, 리사, 지수, 로제로 최종 공개되면서 이들 개개인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첫 번째로 공개됐던 멤버인 제니는 1996년생이다. 그는 이미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그는 2012년 지드래곤 솔로 곡 ‘그XX’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능청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 바 있다. 이어 2013년에는 지드래곤 정규 2집 타이틀곡 ‘블랙’ 피처링을 통해 소울풀한 보컬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출중한 실력을 선보였다.외모와 노래 실력 뿐 아니라 제니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 등 3개 국어를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리사는 만 19세의 태국 출신 멤버이다. YG에서 약 5년간의 연습생활을 거친 실력파로 태국어 뿐 아니라 수준급의 한국어, 영어, 일본어 실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다.또 리사가 2012년 촬영한 댄스 영상이 공개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어릴 적 댄스 크루로 활동했던 그는 영상 속에서 파워풀한 댄스 실력을 뽐냈다.세 번째 멤버인 지수는 1995년 생으로 청순한 외모를 자랑한다. 그는 춤, 노래, 연기 등 다방면에서 수준급 실력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2014년에는 에픽하이의 정규 8집 ‘스포일러+헤픈엔딩’, 하이 수현의 싱글 ‘나는 달라’ 뮤직비디오를 통해 얼굴을 알렸고 지난해에는 KBS2 ‘프로듀사’에 출연하기도 했다.마지막 네 번째 멤버는 로제다. 1997년생으로 만 19세인 로제는 다른 멤버와 달리 공식적으로 언론에 노출된 적이 없는 그야말로 ‘뉴페이스’다.그는 호주에서 태어나 YG 현지 오디션 최종합격 후 2012년부터 한국에서 연습생활을 시작했다.같은 해 지드래곤의 솔로 곡 ‘결국’에 피처링진으로 참여했으나, 당시 앨범 표지에는 ‘Feat. ? of YG New Girl Group’이라는 소개만 공개됐을 뿐, 주인공이 로제란 사실은 밝혀지지 않아왔다.현재 YG 새 걸그룹 블랙핑크는 데뷔 막바지 준비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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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김유정, 첫 만남 때부터 ‘훈훈 케미’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김유정, 첫 만남 때부터 ‘훈훈 케미’‘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김유정의 스틸컷이 29일 첫 공개되면서 이들의 첫 만남 사진도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달 26일에는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이서원의 ‘구르미 그린 달빛’ 대본 리딩 첫 만남 사진이 공개된 바 있다.사진 속에서 배우들은 카메라를 보고 미소를 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특히 ‘구르미 그린 달빛’의 두 주연 박보검, 김유정은 나란히 선 것만으로도 훈훈한 케미를 보여 드라마에서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높였다.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조선 시대 청춘들의 성장 스토리를 다룰 예측불가 궁중 로맨스다. 오는 8월15일 첫 방송.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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