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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영이 논란을 일으킨 빅뱅 콘서트 관련 게시물에 대해 사과했다.유소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 전에 올린 글과 사진으로 인해, 논란이 생겨 글을 쓰게 됐다"며 장문의 사과문을 올렸다.앞서 유소영은 인스타그램에 "콘서트장에서 혼자 이렇게 서있는 건 예의가 아니죠. 뒤에 있는 사람은 어쩌라는 거죠?"라는 글과 함께 앞자리에 앉은 한 여성팬의 뒷모습을 올렸고, 실물이 담긴 사진을 올린것은 잘못 이라는 누리꾼들의 지적이 있었다. 논란이 되자 유소영은 해당 게시글을 삭제했다.유소영은 사과문에서 "그 당시 처음공연이 시작될 때부터 제앞에 분이 일어서 계셨습니다. 근데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분 옆에분들 앞에 분들은 앉아 계셨습니다. 저는 시야가 가려져 공연을 볼 수 없어서 저도 같이 일어나서 공연을 즐겼습니다"고 설명했다.이어 "그런데 뒤에 팬분들께서 앉아달라고 요청하셔서 어쩔 수 없이 다시 앉게 되었습니다. 그 상황에서 저는 일어설 수도 앉아있을 수도 없어 공연을 보지 못해 불편했습니다. 저도 연예인이기전에 빅뱅의 팬으로서 공연을 즐기지 못해 속상했습니다"고 해명했다.유소영은 "그래서 그 팬분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하고 SNS라는 곳에 사진과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여기까지가 저의 입장입니다. 저로 인해 상처받은 팬분께 사과드립니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고 거듭 사과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할리우드 배우 제이미 폭스가 불타는 자동차에서 인명을 구조한 사건이 뒤늦게 재조명 받고있다.제이미 폭스는 지난 1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한 남성과 포옹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그는 사진 설명에 "어제 저녁 젊은 청년의 아버지를 만났다. 신은 그의 손으로 우리가 서로를 꼭 끌어 안게 만들었다"라는 글을 썼다.해당 사진 속 남성의 정체는 제이미폭스가 불타는 자동차에 뛰어들어 목숨을 구한 운전자의 아버지였다.제이미 폭스는 전날 자택 인근에서 발생한 트럭 화재사고를 목격하고 911에 신고한 후 직접 차량에 뒤어들어 젊은 운전자를 끌어냈다.이 후 언론들이 영웅이라고 칭찬하자 폭스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영웅은 없다. 단지 행복한 아버지들만 있을 뿐"이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톰 크루즈의 전 부인 케이티 홈즈(37)가 할리우드 배우 제이미 폭스(48)와의 결혼설을 부인 했으나 계속해서 극비 결혼설이 피어오르고 있다. 케이티 홈즈와 제이미 폭스의 왼손 약지에 끼워져 있는 반지 때문이다.심지어 현지 한 매체는 "홈즈가 폭스 사이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두 사람은 지난 2013년 10월 열애설에 휩싸였고 2015년 3월에는 두 사람이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 12월에는 함께 제이미 폭스의 생일을 지내는 모습이 포착됐다.케이티 홈즈는 2007년 톰크루즈와 결혼해 딸 수리 크루즈를 낳았으며, 2013년 이혼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가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첫 홈런 소감을 밝혔다.이대호는 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8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솔로 홈런을 날렸다.이대호는 경기 후 지역 언론의 인터뷰에서 “2스트라이크 이후에서 빠른 공을 받아쳤다. 약간 느린 유형이었지만 강하게 쳤다”고 설명했다.하지만 이대호는 “기분이 좋지는 않다. 마지막 타석에서 병살타를 쳤기 때문”이라며 아쉬워 했다.이날 경기에서 6회초 수비 때 1루수로 교체 출전한 이대호는 6-10으로 뒤진 8회초 선두타자로 첫 타석에 들어선 뒤 홈런을 때렸다.그러나 8-10으로 뒤진 9회 무사 1,2루 득점권 기회에서 맞이한 두 번째 타석에서는 2루수 방면 병살타로 물러났다.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아이돌그룹 초신성 멤버 윤성모의 음주운전 사고에 대해 일본 매체들이 대서특필했다.7일 다수의 일본 스포츠 신문과 연예전문지들은 윤성모 음주운전 소식을 톱뉴스로 보도했다.또 윤성모 음주운전 보도는 야후 재팬 댓글 순위 상위권에 오르기도 했다.윤성모는 지난해 발표한 솔로곡 '티라미스 러브'가 일본 음반 랭킹 서비스인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 하는 등 일본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앞서 7일 오전 1시20분쯤 윤성모는 지인들과 술자리를 마치고 귀가하다가 송파구 삼전동의 한 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냈다.윤성모는 BMW 승용차를 몰고 가다 중앙선을 넘어 불법 유턴 했다. 윤성모는 경찰의 정지 명령을 무시하고 1.3㎞가량 도주하다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사고 당시 윤성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정지 수치에 해당하는 0.092%로 확인됐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육룡이나르샤’ 이방원(유아인), 조영규 죽음에 피바람 예고유아인이 ‘육룡이 나르샤’ 45회에서 피바람을 예고했다.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45회(극본 김영현 박상연/연출 신경수)에서 이방원(유아인 분)은 조영규(민성욱 분)의 죽음에 슬퍼하며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찾았다.이날 방송에서 조영규(민성욱 분)는 이방원(유아인 분)을 위한 무기고를 지키려다가 윤랑(척사광/한예리 분)의 칼에 숨을 거뒀다.이방원은 그런 조영규를 보고 오열하며 각성했다. 이방원은 무휼에게 “열두 살 때도 이런 적이 있었다. 성균관 이씨 삼형제 정말 나쁜 놈들이었는데 괜히 선물 있다며 그놈들을 찾아가곤 했다. 그놈들의 얼굴을 보며 내가 무슨 짓을 할 수 있는지 확인해 보고 싶은 거였다”고 말했다.뒤이어 이방원은 “삼봉과 방석이에게 찾아간 것도 그런 이유였다. 삼봉을 죽여야겠다”고 섬뜩하게 말하며 피바람을 예고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미국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의 첫 홈런이 나왔다.이대호는 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8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솔로 홈런을 날렸다.이대호는 이날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으나, 6회초 수비 때 1루수로 교체 출전, 6-10으로 뒤진 8회초 선두타자로 첫 타석에 들어선 뒤 홈런을 때렸다.투수는 메이저리그 통산 5승의 좌완 투수 매튜 레이놀즈. 이대호는 1볼 2스트라이크에서 5구째 85마일(138㎞)짜리 직구를 받아쳤다. 이 타구는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1점 홈런이 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한미 양국이 키리졸브(KR)과 독수리(FE) 훈련 등 역대 최대규모의 한미연합군사훈련을 7일 시작했다. 이번 훈련은 핵추진 항공모함과 강습상륙함 등 대규모 무기자산이 대거 투입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 한미가 수년간 발전시켜 온 4D(탐지·교란·파괴·방어) 작전개념이 본격 적용된다. 4D 작전개념은 북한의 핵·미사일 전력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개념이다.미사일 발사 등 북한의 공격 징후가 확실하다고 판단될 경우 이를 사전에 탐지하고 교란해 한미가 먼저 북한을 타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는 지난해 한미 양국이 승인한 것으로 알려진 '작전계획 5015'를 이루는 핵심작전개념이어서 사실상 이번 훈련을 통해 본궤도에 오를 것이란 평가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독수리 에디’ 휴잭맨이 2018 평창 올림픽에 직접 가서 볼 것을 강력 추천했다.휴잭맨은 7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진행된 영화 '독수리에디'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휴잭맨은 “스키점프의 매력이 무엇인 것 같냐”는 질문에 “사실 난 호주인이기 때문에 스키점프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다. 호주에 국가대표팀이 있는지도 모르겠다”면서 “하지만 직접 경험해보고 얼마나 웅장하고 멋지고 흥분되는 스포츠인지 알게 됐다”고 말했다. 휴잭맨은 “목숨까지 위험할 수 있는 스포츠이기도 한데 이 스포츠 만의 매력이 있다. 그 매력에 빨려 들어갈 정도였다. 특히 촬영장에서 점퍼들이 실제로 뛰는 것을 본다는 것은 정말 멋진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2년 후에 한국에서 평창올림픽이 개최 되는 것을 아는데 꼭 직접 가서 스키점프 경기를 보셨으면 좋겠다. 얼마나 웅장하고 멋지고 흥분되는 스포츠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고 강력하게 추천했다.‘독수리 에디’는 열정만큼은 금메달급이지만 실력미달 국가대표 ‘에디’(태런 에저튼 분)과 비운의 천재코치 ‘브론슨 피어리’(휴 잭맨 분)가 펼치는 올림픽을 향한 유쾌한 도전 플레이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4월 7일 개봉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상 최대규모의 2016 한·미 연합상륙훈련 쌍룡훈련이 7일 시작됐다. 아시아 최대 수송함인 해군의 독도함과 상륙함인 성인봉,향로봉,비로봉함은 이날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 도착해 한·미해병대원들을 작전 지역으로 이동시키기 위해 병력과 군수물자 탑재를 시작했다.약 3시간에 걸쳐 진행된 수송 작전은 무장한 한·미해병대원들이 탄 한국형돌격상륙장갑차(KAAV)가 해상으로 이동한 후 향로봉함 등에 탑재되면서 모두 마무리됐다.병력과 장비를 실은 향로봉함 등은 이날 작전 지역인 동해안 모처로 이동했다.병력 수송 작전 중에는 해군의 잠수함도 모습을 드러냈다.한·미 해병대는 오는 12일 동해안 모처에서 미 제3해병 기동군 7000여명, 대한민국 해병대 등 3000명, 한국 해군 함정 20여척,상륙장갑차 30대,항공기 20여대와 미 해병대 상륙함 6척,항공기 50대가 참가한 가운데, 해상,공중돌격 작전을 수행할 예정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앞두고, 서울시가 '안심이 앱(가칭)' 과 데이트폭력 상담 전용 콜 등 4대 분야 16개 사업 '여성안심특별시 2.0'을 7일 발표했다.'안심이 앱'은 늦은 밤 귀갓길 여성을 자치구 통합관제센터에서 폐쇄회로(CC)TV통해 보호할수 있도록 해주는 시스템이다.위협을 느낀 이용자가 음량버튼을 누르면 인근 CCTV가 찍은 영상, 등의 정보가 관제센터로 전달된다. 올 9월을 목표로 개발중이다.시는 또 처음으로 데이트폭력 전용콜을 신설한다. 지자체에서 상담 전문가 3명을 뽑아 폭력 진단부터 대응방법까지 상담하고 피해자에게는 법률·의료지원과 연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몰카'를 찾아내는 몰래카메라 안심점검단도 출범한다. 이들은 전문장비로 지하철역 화장실과 탈의실 등의 몰카를 찾아낼 계획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프로축구 2016 K리그 클래식 개막을 앞두고 성남FC의 구단주인 이재명 성남시장과 수원FC의 구단주인 염태영 수원시장이 역대급 내기를 걸었다. 이긴 쪽의 구단기를 진쪽 진영에 걸자는 내기다.이 내기는 이재명 시장의 도발로 시작됐다. 이 시장은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성남FC가 아르헨티나 선수 ‘피투’를 영입했다는 기사를 링크하면서 “피투가 피 튀길지도…염태영 수원FC 구단주님 혹 쫄리시나요? 성남 첫 원정경기 상대가 수원FC인데 수원에서 만납시다”라는 글을 올렸다.이에 염 시장은 “예 고대하고 있슴다. 우리는 막내로서 별 부담 없는데, 시즌 시작 직전까지 외국선수 영입해야 할 정도로 걱정되시나요? 축구명가 수원에서 멍석 깔고 기다리겠슴다”라고 맞받아쳤다. 두 사람의 신경전에 축구팬들까지 가세했다. 이 시장은 5일 다시 트위터를 통해 염 시장에게 “축구팬들이 수원FC : 성남FC 개막전 내기로 ‘이긴 시청기(시청깃발)를 진 시청에 걸기’ 하라는데 어떨까요?”라고 문의하며 네티즌들이 자체 실시한 ‘찬반 투표’ 결과를 첨부했다.이 찬반 투표는 한 네티즌의 제안으로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에서 이루어졌다. 24시간동안 3894명이 참여해 79%가 ‘내기 해도 좋다’ , 21%는 ‘그런 내기 하면 안된다’고 응답 했다.네티즌들은 “패한 팀 시장이 이긴 팀 유니폼을 입고 인증샷 찍기”, “패한 팀 시장이 하루 동안 이긴 팀 시청에서 민원 업무 보기”등의 다른 아이디어도 제시했다.그러자 염 시장은 다음날인 6일 “이재명 시장님 세게 나오시네요^^. 축구 팬들이 원하시고 즐거워하신다면 좋습니다. 단, 처음인데 시청기보다는 구단기로 시작하시죠?”라며 절충안을 내놨다.축구팬들은 이를 두고 ‘깃발라시코’라고 부르고 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최대 라이벌인 레알 마드리드와 FC 바르셀로나의 더비 경기를 이르는 용어 엘클라시코(El Clasico)에 비유한 것으로 보인다.성남FC와 수원FC의 대결은 오는 19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28)가 시범경기 5경기 째 무안타로 침묵하고 있다.김현수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 젯블루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 201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4번 좌익수로 출전했다.김현수는 이날 계속된 찬스에서 모두 범타로 물러나며 16타수 무안타의 수렁에 빠졌다.1회초 1사 1,2루에서 우완 클레이 벅홀츠를 상대로 첫 타석을 맞았은 김현수는 팀 동료들의 더블스틸로 맞은 1사 2,3루의 득점권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2회에는 더욱 완벽한 기회를 날렸다. 2회 1사 만루에서 오른손투수 호르헤 마빈을 만났지만 이번에는 초구를 건드려 포수 플라이에 그쳤다. 타이밍이 맞지 않는 듯 자신 있는 스윙이 나오지 못했다.김현수는 4회초 2사 2루에서는 맷 반스를 상대로 신중하게 볼을 골라냈지만 결국 스탠딩 삼진으로 물러났다. 김현수는 6회가 끝난 뒤 알프레도 마르테와 교체됐다.이날 경기에선 볼티모어가 보스턴에 7-8로 패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스포츠아나운서 정인영이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몸무게와 감량 방법이 새삼 눈길을 끈다. 정인영은 지난해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자신의 과거 몸무게를 공개했다.당시 정인영은 "내 몸매가 타고난 걸 믿었다가 지금은 죽도록 관리하고 있다"며 "몸무게가 최고로 많이 나갔을 때는 70㎏ 대 중반까지 나갔었다"라고 털어놨다.정인영은 "고3 때라 먹는 대로 살쪘다. 지하철 윈도우에 비친 내 모습을 보고 너무 충격 받아서 이대로는 안 되겠다 생각하고 3개월 동안 하루 네 시간씩 쉬지 않고 운동해 15㎏을 감량했다"고 말했다. 식이요법으로는 하루 두 끼를 평소의 3분의 1로 줄여서 먹어 효과를 봤다고 전했다.한편, 6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봄처녀와 롤리팝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패한 롤리팝은 복면을 벗었고 정체는 스포츠 아나운서 정인영이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