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0-04-22 09:552020년 4월 22일 09시 55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성일종 “한동훈 징계, 당내 갈등 키워선 안돼” 자제·타협 촉구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