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병호, 한화전 4홈런 폭발…개인 2번째·역대 6번째
뉴시스
업데이트
2019-08-27 21:37
2019년 8월 27일 21시 37분
입력
2019-08-27 20:29
2019년 8월 27일 20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키움 히어로즈의 간판타자 박병호(33)가 3연타석 홈런을 포함해 4개의 홈런을 쏘아 올렸다.
박병호는 27일 청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 1루수 겸 4번타자로 선발출전, 1회초, 3회, 5회 3연타석 홈런을 친 후 9회 쐐기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1회 2사 1루에서 첫 타석에 등장한 박병호는 한화 선발 송창현을 상대로 2점 아치를 그려냈다.
박병호는 3회 또다시 송창현으로부터 투런포를 뽑아냈고, 5회 2사 1루에서 송창현을 상대로 다시 투런 아치(시즌 27호)를 그려냈다.
올해 3연타석 홈런은 처음이다. 박병호는 개인 3번째, 역대 53번째의 대기록을 작성했다.
박병호의 뜨거운 홈런포는 9회 또다시 터졌다. 박병호는 9회 선두타자로 나와 한화 불펜투수 이충호를 상대로 시즌 28호 솔로 홈런을 날렸다.
박병호는 개인 통산 2번째 한경기 4홈런을 터뜨렸다. KBO리그 통산 6번째 대기록이다.
박병호는 시즌 28호 홈런을 터뜨려 팀 동료 제리 샌즈(26홈런)를 제치고 홈런 부문 단독 선두로 뛰어 올랐다. 단숨에 강력한 홈런왕 후보로 부상했다.
또한 박병호는 역대 33번째 800타점 고지에 올라섰고, 역대 12번째로 6년 연속 200루타를 달성했다.
이날 박병호는 4타수 4안타 7타점 5득점 1볼넷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시즌 타율은 0.285로 끌어 올렸고, 시즌 85타점, 78득점째를 기록했다.
키움은 박병호의 홈런포를 앞세워 15-0으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한혜진 휴대전화 켜놓고 샤워? 당장 치워라”…보안 전문가의 경고
8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9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한혜진 휴대전화 켜놓고 샤워? 당장 치워라”…보안 전문가의 경고
8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9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날 잡아봐요, 베이비”…FBI 요원에 취중 문자 보낸 여성 구속
술·성관계보다 ‘꿀잠’…Z세대의 달라진 우선순위
‘현수막 논란’ 주한 러시아 대사관 “누구의 감정도 해칠 의도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