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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이민호, “에어백, 안전벨트 덕분에 큰 사고 면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6-15 16:30
2011년 6월 15일 16시 30분
입력
2011-06-15 14:56
2011년 6월 15일 14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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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가 ‘미투데이’ 를 통해 공개한 사진.
배우 이민호가 교통사고 후 미투데이를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하고 팬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민호는 지난 13일 드라마 ‘시티헌터’ 촬영 중 차량이 반파되는 사고를 당했다. 당시 사고 차량이 폐기 될 정도의 큰 사고였음에도 이민호는 별다른 외상없이 응급조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호는 소속사를 통해 “많은 분께 걱정을 끼쳐 죄송하고, 보내주신 큰 응원에 감사하다. 촬영장에 복귀해서 무사히 촬영을 진행하고 있고, 보내주신 응원만큼 좋은 작품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또 이번 사고와 관련해 “무엇보다 인명사고가 벗어 다행이다. 에어백하고 안전벨트 덕분에 큰 사고를 면했다” 라고 덧붙였다.
SBS 수목 드라마 ‘시티헌터’는 매주 수,목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
사진 제공|스타우스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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