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퇴 후 가장 먼저 한 일은 1억 기부”…63세 교사의 ‘마지막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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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의류공장에서 직원이 작업 중 잃어버린 고가의 금팔찌를 경찰이 찾아준 사연이 뒤늦게 전해졌다.12일 부산 연제경찰서에 따르면 9일 거제지구대에 A 씨(70대·여)가 딸과 함께 찾아와 “공장에서 작업 중 착용하던 순금 팔찌를 잃어버렸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분실물은 24k 순금…

배우 유해진이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13일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유해진은 최근 암 환자 치료를 위해 써 달라며 병원에 1억 원을 전달했다. 그는 암환자들이 힘든 투병 과정을 잘 이겨내고 평범한 일상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유해진의 기부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