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억 후원도 거절”…오준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이 지킨 하나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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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가 복지 사각지대 아동을 위한 맞춤형 통합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생계·교육·정서까지 아우르는 민간 복지의 역할과 변화 흐름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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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의 오준 이사장(71)은 국가를 대표하던 외교관에서, 이제는 이름조차 기록되지 않는 아이들의 권리를 이야기하는 사람으로 자리를 옮겼다.외무고시 12회로 외교부에 입문해 주유엔 대사, 주싱가포르 대사, 외교부 다자외교조정관을 지냈고, 2015년에는 한국인 최초로 유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