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만명 중 1%의 답장”…이일하 이사장이 말한 굿네이버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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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의료원은 독립운동가 김탁원·길정희 선생의 후손인 고 김상덕 씨가 의료원에 30만 달러(약 4억4800만 원)를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의사 부부였던 두 사람은 로제타 홀 여사와 함께 고려대 의대 전신이자 국내 첫 여성 의학교육 기관인 조선여자의학강습소 창립에 앞장섰다. 고려대 …

미쉐린 스타 ‘흑백요리사2’ 김희은 셰프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전 세계 여자 어린이를 위한 ‘소녀 클린위생팩’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하철 역직원이 현금 3억 원과 귀금속이 든 가방을 승강장 의자에서 발견해 무사히 주인에게 반환했다.

지하철역 직원의 빠른 대응으로 현금 약 3억원과 귀금속이 들어 있는 가방을 몇 시간 만에 주인에게 돌려주게 된 사연이 전해졌다.9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지난 6일 새벽 1시께 지하철 1호선 종로3가역 승강장에서 현금과 귀금속이 들어 있는 가방을 습득해 주인에게 인계했다.당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