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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룸 살던 50대 페인트공 “전 재산 5억 기부” 유언 남기고 숨져

    원룸 살던 50대 페인트공 “전 재산 5억 기부” 유언 남기고 숨져

    암으로 세상을 떠난 50대 남성의 유족이 고인의 생전 뜻에 따라 5억 원이 넘는 고인의 전 재산을 병원에 기부했다.20일 충북대병원에 따르면 고(故) 윤인수 씨(56)의 유족은 전날 이 병원을 찾아 고인의 전 재산 5억400여만 원을 전달했다.충북 청주시에 거주하던 고인은 2024년 …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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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된 일하며 모은 5억, 이웃에게”…50대 페인트공의 마지막 선물

    “고된 일하며 모은 5억, 이웃에게”…50대 페인트공의 마지막 선물

    충북대학교병원은 고 윤인수 씨(56)의 유족이 5억 400만 원을 발전 기금으로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지난해 11월 18일 위암 투병 끝에 숨진 윤 씨는 생전 기부 의사를 밝혀왔다.그는 6남매 중 막내로 태어나 평생 카센터 기술자와 페인트공 등으로 고된 삶을 살아오며 5억 원이라는…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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