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렁크 가득 과자에 짜장면 50그릇 선결제…평범한 남성의 따뜻한 선행연말을 맞아 인천 강화도의 보육원을 방문해 선행을 베푼 남성의 사연이 훈훈함의 자아냈다. 남성은 트렁크 가득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와 음료를 담아 전달한 뒤 인근 중국집에서 짜장면까지 선결제했다. 세 아이의 아빠이기도 한 남성은 “부자는 아니지만 내 아이들에게 주는 마음의 온기를 누군…2025-12-27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