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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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안산병원은 신장내과 강영선 교수가 남편 고 김주현 씨(재활의학과 전문의) 이름으로 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강 교수는 “남편이 생전 사망보험금 일부가 소아암재단에 기부되도록 약정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을 당연하게 어겼던 남편…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 현장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만난 이디야커피 직원이 5만 원을 선물받았다는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1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기간 경주 한화리조트 내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근무한 직원 A 씨는 “이재용 회장님과의 만남이 가장 기억에…

방송인 이혜성이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그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나눔 확산에 힘쓸 뜻을 밝혔다. 향후 홍보영상 내레이션 등 재능기부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