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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소 팔아 모은 돈 2000만원…변호사 된 子 모교에 기부

    구순을 앞둔 할머니가 시장에서 채소를 팔아 번 돈을 모아 아들이 다니던 대학교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기부다.21일 전남대에 따르면 이임순 씨(89)가 최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지난 16일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에 1000만원을 장학금으로 기부했다. 이 씨는 …

    •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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