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비 아껴 모은 292만원…쪽방 주민들이 보여준 ‘나눔의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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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사회, 더 밝은 미래를 만드는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












경찰 임용 10주년 모임을 하던 경찰관들이 식당 밖에서 쓰러진 어르신을 신속히 구조해 생명을 살렸다. “10년이 지나도 사명감은 변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8월 19일은 ‘세계 인도주의의 날’로, 인도주의적 사명을 다하다 희생된 활동가와 시민을 기리는 날이다. 필자가 몸담고 있는 굿네이버스는 1993년 소말리아 내전 당시 난민 대상 긴급구호 활동을 시작한 이후, 자연재해 피해 지역과 분쟁 지역까지 도움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 달려갔다.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