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보다 이틀 빨랐다” 사랑의온도탑 100도 돌파…‘103.9도’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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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청정원 나눌수록 맛있는 2019개의 행복’ 나눔 행사에서 대상 임직원들이 반찬과 식료품 등을 포장하고 있다. 이 행사는 2007년부터 매년 진행돼온 대상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연말마다 임직원, 주부봉사단 등 자원봉사자들이 일일 산타로 변신해 식료품으…
지난해 국내 기업 중 연간 기부금 총액이 가장 많은 기업은 삼성전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기업평가 사이트 CEO스코어가 기업 기부금 내용을 공시한 406개 기업 기부금 현황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삼성전자는 총 3103억 원을 기부해 ‘기부왕’에 올랐다. 삼성전자에 이어 …

노인요양원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한 NH농협은행 지점장이 심정지에 이른 노인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30일 NH농협은행 동광양지점에 따르면 최윤선 NH농협은행 동광양지점장은 지난 25일 순천의 한 노인요양원에서 기도가 막혀 심정지가 된 노인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했…

보건복지부는 29일 제6차 의사상자심사위원회를 열고 바윗길에서 미끄러진 직장 동료를 구하고 대신 절벽으로 떨어져 다친 신동진(57)씨 등 3명을 의상자로 인정했다고 밝혔다. 의사상자는 직무 외의 행위로 위해(危害)에 처한 다른 사람의 생명이나 신체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과 신체의…

28일 서울 성동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23회 사랑의 동전 모으기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종이 저금통을 들어 보이고 있다. 어린이들은 자신들이 1년간 모은 동전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보태 달라며 기부했다. 김동주 기자 zoo@donga.com
![[퇴근길 한 컷]‘어려운 이웃을 위해’ 고사리손으로 모은 저금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11/28/98576785.3.jpg)
28일 오전 서울 성동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23회 사랑의 동전 모으기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1년 동안 모은 종이 저금통을 쌓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노래실력도 뽐냈다. 이날 행사는 성동구 관내 76개소 국공립 어린이집 4000여 명의 원아들이 정성껏 모은 돼지 저금통…

에쓰오일은 25일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2019 올해의 시민 영웅 시상식’을 열고 올해의 영웅으로 선정된 23명에게 상패와 상금 1억4000만 원을 전달했다. 올해의 영웅에는 7월 서울 강남구의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여성 직원을 붙잡고 칼로 협박하는 범인에 맞선 김영근 씨(64), 과…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왼쪽에서 네 번째)을 비롯해 SK네트웍스, SKC 등 관계사 구성원 220여 명은 22일 경기 수원시에서 ‘2019 행복나눔 김장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올해로 14년째를 맞은 이 행사에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수원상공회의소 직원들도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을 지나던 시민들이 이날 제막한 ‘희망 2020 나눔 캠페인’ 사랑의 온도탑을 바라보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고 목표액인 4257억 원을 채우면 온도가 100도를 가리키게 된다. 김동주 기자 zoo@donga.com

동서식품은 김석수 회장(사진)이 서울대, 서울대병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니세프에 동서 주식 7만 주를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동서 주식 7만 주는 15일 종가 기준으로 약 12억 원어치다. 김 회장은 “대학생들이 학업에 더욱 정진해 훌륭한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