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보다 이틀 빨랐다” 사랑의온도탑 100도 돌파…‘103.9도’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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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꿈나무재단은 15일 김윤철 서울영어마을 관악캠프 이사장과 김대기 고려대 경영대 교수가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각각 200만 원과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지금까지 258회에 걸쳐 총 5억430만 원을 기탁했다. 김 교수는 90회에 걸쳐 총 900…

글로벌 종합 에너지·화학기업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의 한국법인 아람코 코리아는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아람코 코리아는 3월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에 10…

15일 서울 중랑구 소재 대상그룹 사옥 앞에서 이 회사 임직원들이 헌혈에 참여하기 위해 줄 서서 기다리고 있다. 대상그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혈액 공급이 부족해지자 한 달 동안 그룹 계열사들이 참여하는 헌혈 캠페인 ‘2020 레드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공동…

미국의 억만장자 투자자 조지 소로스(90·사진)가 인종차별 해소와 흑인 커뮤니티 지원 등을 위해 2억2000만 달러(약 2654억 원)를 내놓았다. 소로스가 설립한 오픈소사이어티재단(OSF)은 13일(현지 시간) 인종 문제와 관련한 시민단체와 흑인 유권자 단체 등을 위해 이 같은 …
정부가 중남미에서 유일하게 6·25전쟁에 참전한 콜롬비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해 500만 달러(약 60억 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주콜롬비아 한국대사관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 콜롬비아사무소는 9일(현지 시간) 콜롬비아 보건부, 보…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미국 버크셔해서웨이 회장(90·사진)이 8일(현지 시간)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주가 이끄는 세계 최대 자선재단 ‘빌앤드멀린다 게이츠 재단’과 자신의 가족이 운영하는 자선단체 4곳에 총 29억 달러(약 3조4678억 원) 상당의 버크셔 주식을 기…

“유학 기간 동안 지식을 쌓는 데 그치지 말고, 이를 사회에 환원하는 지성인으로 성장해 주세요. 쓰면 쓸수록 사라지지 않고, 사회에 퍼져나가는 것이 바로 지성입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7일 서울 강남구 한국고등교육재단에서 재단 지원을 통해 해외유학을 떠나는 장학생들을 격려하…

뇌사판정을 받은 70대 여성이 환자 5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눈을 감았다. 8일 전북대병원(병원장 조남천)에 따르면 김연숙씨(72·여)는 최근 뇌출혈로 의식을 잃고 응급실에 이송됐다. 김씨는 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받았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고, 지난 6일 뇌사판정을 받았다. …

“코로나19로 힘든 이웃들에게 나눠 주세요.” 지난 2일 전남 곡성군 곡성읍 행정복지센터에 20㎏들이 백미 10포대가 택배로 왔다. 익명의 기부자가 보내온 물품이다. 쌀이 배달된 뒤 행정복지센터로 중년 남성이 전화를 했다. 신분을 밝히지 않은 그는 “평소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

사법연수원장을 지냈던 김재철 변호사(81·사진)가 국내 육종 연구를 지원하는 ‘육종연구소 기금’ 30억 원을 고려대에 기부했다. 고려대는 “6일 오전 11시 반 본관에서 김 변호사의 육종연구소 기금 기부식이 열렸다”고 7일 밝혔다. 기부식에는 김 변호사와 정진택 고려대 총장,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