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빠 어디가’ 김민율, 눈물 폭발 “나도 데리고 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8 14:37
2013년 7월 8일 14시 37분
입력
2013-07-08 13:37
2013년 7월 8일 13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민율 눈물 폭발’
방송인 김성주의 둘째아들 김민율 군이 눈물을 터뜨린 것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인기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김성주는 첫째 아들 김민국 군과 캠핑을 가기 위해 이른 아침 민국이를 깨웠다. 그러나 민국이를 깨우는 소리에 옆에서 자던 둘째 아들 민율이가 일어난 것.
이를 본 김성주는 아내에게 “민율이 잘 달래라”는 부탁을 하고서는 민율이를 떼어놓고 민국이와 함께 집을 몰래 빠져나왔다.
아빠와 형이 몰래 나간 사실을 알게 된 민율이는 밖에까지 뛰어나오며 “나도 데리고 가라”며 눈물을 터뜨렸다.
‘김민율 눈물 폭발’을 본 누리꾼들은 “김민율 눈물 폭발, 같이 데리고 가지ㅠㅠ” “김민율 눈물 폭발, 내가 다 안쓰럽다” “김민율 눈물 폭발, 정말 서운했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4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5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6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7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8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9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10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4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5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6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7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8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9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10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손톱 거스러미 물어뜯다가 “손가락 절단할 뻔”…조직 괴사
[사설]‘절윤’ 입도 뻥끗 않는 張… 눈치를 보나, 마음이 없나
올해 수두 환자 4500명 넘어…새학기 어린이 집단감염 주의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