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건설, 성동구 중랑천서 생태복원 활동
대우건설은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5일 서울 성동구 중랑천 일대에서 성동구청,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함께 기념식수 및 생태복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중랑천 생태복원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와 고광현 성동구 부구청장,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관…
- 2026-06-08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대우건설은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5일 서울 성동구 중랑천 일대에서 성동구청,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함께 기념식수 및 생태복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중랑천 생태복원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와 고광현 성동구 부구청장,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관…

GS건설은 대동로보틱스와 건설현장 자재 운반과 반복 작업에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로봇 개발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GS건설은 지난 5일 서울 서초동 GS건설 R&D센터에서 대동로보틱스와 ‘AI 필드로봇 활용 건설현장 자동화를 위한 연구개발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카자흐스탄 대형 가스처리시설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현지 화공플랜트 시장에 처음 진출한다.현대엔지니어링은 카자흐스탄 국영가스공사 카작가스(QazaqGaz)로부터 ‘카라차가낙 가스처리시설 프로젝트’ 낙찰통지서(LOA)를 접수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카자흐스탄 카라차가…

5일 경기 파주시 월롱면 LG유플러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건설 현장. ‘LG로’ 도로 옆 입구를 지나 단지로 들어서니 지하 1층∼지상 5층 5개 동, 연면적 약 15만2000㎡로 상암 월드컵경기장(16만6000㎡)에 맞먹는 거대한 규모가 눈앞에 펼쳐졌다. 4층 구조물을 올리…

건설기초소재 기업 삼표그룹은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전 계열사 사업장에서 수거한 폐작업복과 안전조끼를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제작하는 자원순환 활동인 ‘삼표 리유즈(Re-Us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현장에서 사용한 뒤 폐기되는 작업복과 안전조끼를 새로운 제품으로 제…

정비사업 시장에서 건설사 간 브랜드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남광토건이 기존 주택 브랜드 ‘하우스토리(HAUSTORY)’를 다시 정비해 인천 정비사업 수주전에 나선다. 하이엔드 브랜드와 고급 마감재 중심의 경쟁이 이어지는 시장에서 실거주자의 생활 변화에 초점을 맞춘 주거 모델을 제안하…

현대건설 경영진이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른 뒤에도 자사주 매입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3만 원대에 자사주를 사들였던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가 최근 14만 원대에서 추가 매수에 나서면서 중장기 기업가치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는 평가가 나온다. 공시상 보유 비율은 0.00%로 표시될 …

현대건설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전국 건설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프로그램을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현대건설은 전국 121개 현장을 대상으로 ‘혹서기 현장 특별점검 및 온열질환 예방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 역대급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현장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
현대건설은 현대건설 기술연구원과 현대엔지니어링 미래기술추진단을 통합한 ‘현대자동차그룹(HMG) 건설기술연구원’이 출범했다고 1일 밝혔다. HMG건설기술연구원은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최고경영자(CEO) 직속 조직으로, 200명 이상의 인력을 갖춘 연구개발(R&D) 조직으로 확대 개편…

현대엔지니어링과 현대건설은 6월 1일부로 현대엔지니어링 미래기술추진단과 현대건설 기술연구원을 통합한 ‘HMG건설기술연구원’을 출범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조직 통합은 현대차그룹 건설 부문의 연구개발 역량을 한곳에 모으기 위한 조치다. 에너지 전환과 스마트건설 확산, 미래 주거 기술 수…

대우건설은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건설현장 특화 실시간 AI 번역기’를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외국인 근로자 비중 증가에 따른 현장 내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안전관리 효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AI 번역기는 대우건설이 개발을 주관하고 롯데이노베이트와 협력해 구축…

삼성물산은 지난달 31일 열린 신반포19·25차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 일대 신반포19차와 25차를 통합 재건축하는 사업으로, 향후 지하층과 지상층을 포함해 총 6개동 616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조성된다. 공…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3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 조합은 30일 압구정고에서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득표율 58.9%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경쟁사였던 DL이앤씨의 득표율은 39.8%였다.압구정5구역…

현대건설(000720)이 ‘압구정 5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이로써 현대건설은 압구정 2·3구역에 이어 공사비 1조 원이 넘는 5구역까지 품게 됐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압구정 5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를 열고 시공사 선정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에는 조합원 1199명…

삼표그룹은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선보인 ‘삼표정원’이 서울시의 외국인 대상 이색 정원 투어 프로그램 ‘서울정원여행자’ 코스에 포함됐다고 29 밝혔다.지난 1일 개막한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삼표그룹은 그룹의 미래 비전과 기업 철학을 시각화한 테마 정원을 공개했다. 삼표정원은 현대적인 조경…

현대건설은 ‘압구정 현대’ 입주민을 위한 미래형 주거 환경으로 ‘로보틱스 라이프’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압구정 재건축 사업에 로보틱스 기술을 접목해 단지 내부 이동부터 배송·보안, 차량관리, 안전관리까지 입주민의 일상 동선 전반에 로봇 기술을 적용한다고 한다. 주거 편의성을 …

삼성물산은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자곡동 더시그넘하우스 강남에서 도타이와 AI 시니어 리빙 솔루션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조혜정 삼성물산 DxP본부장 부사장, 유연택 삼성물산 플랫폼사업개발팀장, 정길자 도타이 대표, 박주비 도타이 실장 등이 참석했…

현대엔지니어링은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7일 미국 텍사스주 힐 카운티에서 추진 중인 힐스보로 태양광 발전소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착공식에는 이승원 현대엔지니어링 에너지사업부장, 이경은 주휴스턴 대한민국 총영사, 피터 브랜험 현대자동차 앨라배마공장 생산…
롯데건설은 건설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인공지능(AI) 번역 기술 고도화를 추진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7월 롯데이노베이트와 함께 건설업에 특화된 ‘AI 근로자 다국어 번역 모델’을 자체 개발했다. 개발 초기 4개 언어(영어, 중국어, 베트…
![[건설&]DL이앤씨, 압구정5구역만을 위한 ‘더 마스터피스 컬렉션’ 공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25/133973420.1.jpg)
DL이앤씨가 서울 강남 재건축의 상징인 압구정5구역에 압구정의 정점을 위한 단 하나의 하이엔드 랜드마크 ‘아크로 압구정(ACRO Apgujeong)’을 제안하며 주목받고 있다.DL이앤씨의 ‘아크로 압구정’은 최고가 아니면 약속하지 않는다는 포부 아래 ‘THE BEST or NOTHIN…